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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새벽은 비가 내리고 있네요. 겨울이 이제 거히다 지나가고 있음을 알리는 비 인듯 너무도 포근한 새벽공기를 마시며 출근했습니다 물론 원래는 그냥 집에 있어도 돼지만 비가 오니 우리 생두들은 잘 있는지 습도는 비때문에 너무 올라간건 아닌지 걱정도 되서 나왔조 ㅎㅎ 사무실로 오는 동안 어쩌면 차 한대도 못볼만큼 명절은 명절이구나 하는 느낌도 들었고 챙겨온 간식거리를 비를 맞고 있는 유기견들에게 나누주며 새해 복 많이 받고 건강하라고 덕담도 해줫죠 ㅎㅎ 전 커피옆에 있을때가 행복한 사람입니다 커피를 볶을때는 더더욱요 이런 마음이 담긴 우리 왕의커피를 사랑해 주는 많은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굿데이 되세요^^*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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