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 2시 30분 사무실에 도착해 로스팅 머신에 불을 붙혀 예열시작 어제 내가 존경하는 커피 교육원 원장님께 보내고 남은 세하도 지방에서 나오는 최고의 스페셜 판시를 드립으로 내려 마시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일찍 나왔냐고요 ㅎㅎㅎ 그러게 말입니다. 오늘은 오전부터 커피 관련해서 몇몇 사람들좀 만나고 다닐려면 일찍 오늘 나갈 원두를 볶아야 해서요 그러다 보니 평소보단 조금 일찍 나온거죠 ㅎㅎ 좀 피곤은 하지만 맛난 커피 마시고 나니 졸음도 싹 사라지고 ㅎㅎ 그리고 무엇보다 전 커피를 만드는 일이 넘 즐겁거든요 ^^* 울 횐님들 오늘 하루 잘 보내시고요 이번주는 미세먼지가 많다는데 건강 조심하시고 굿데이 되세요^^*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4.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