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나오는데 안개가 장난 아니였어요 그래도 앞이 잘 안보여도 날 기다리는 동네 유기견들은 신통하게도 내 차엔진 소리만 들어도 어찌 알고 꼬리를 흔들며 오더라구요^^*어제밤 준비해 놓은 간식거리를 나눠 주고 사무실에 왓습니다^^*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4.02.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