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5시가 넘었네요 벌써 새로운 월요일 아니 올해 마지막 월요일이네요 ㅠㅠ 이렇게 속절 없이 시간이 갈 줄 몰랐습니다 열심히 일년을 한결같이 뛰어 왔는데 벌써 마지막이라니 참 아이러니 하네요. 내년엔 어떤 잼있는 일들이 벌어 질지 잘 모르겠지만 올해와 마찬가지로 전 열심히 매일 커피를 볶아 낼 겁니다. 울 횐님들도 마지막 한주 잘 보내시고 마무리 잘해서 다가오는 새해 또한 멋지게 시작 하시길 바랍니다^^작성자카페도헤이작성시간14.12.29
주말 새벽 어제 저녁부터 무척이나 많은 눈이 내렸지만 새벽 내내 날이 풀려서 그런지 회사로 나오는데 비만 오더군요 다행이 길은 크게 미끄럽지 않아 좋았습니다. 텅빈 사무실에 들어와 이리 저리 살펴 보고 코케으로 뜸을 충분히 드린다음 초반에 천천히 내려서 히석해서 마시니 밖에 내리는 빗물 소리와 잘 어울리는 좋은 맛이네요 생각~~ 그냥 생각해 봤습니다 어떻게 사는게 가장 행복한 삶인가? 늘 제 생각처럼 그냥 오늘 이 하루를 최대한 날 위해 사는게 가장 행복하단 결론 입니다 브라질 스타일이죠 ㅎㅎ 아무래도 오래 브라질에 살다 보니 ^^ 오늘 하루도 최대한 행복하게 보내시고 감기 조심하시구요^^작성자카페도헤이작성시간14.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