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4시쯤 나와 로스팅머신 예열 시켜 놓고 더치커피 준비해 놓고 드립으로 따뜻한 커피 한잔을 내려서 몽실이 두개로 아침 해결하고 이렇게 카페에 들어왔네요 ㅎㅎㅎ 새로운 한 주가 또 시작되고 이젠 좀만 있음 가을도 완전 지나가고 겨울이 오겠죠 얼마 남지 않은 이 가을 마음껏 누리시고 행복 만땅 될 수 있는 하루되시길 바랍니다..^^*작성자카페도헤이작성시간13.10.21
비가 솔솔 내립니다. 언제 뜨거웠던 여름이 지나갔는지 하염없이 속절없이 지나가는 시간이 그져 안쓰럽고 그러는 오늘이네요.따뜻하게 왕의커피 한 잔을 타서 창밖을 보며 문득 오늘은 앞만 보고 달려 온 시간을 생각도 해보고 앞으로 더 열심히 뛰어 갈 시간들까지 생각하니 마음이 무겁기만 합니다 어제는 새로운 직원이 한명 더 회사에 입사를 했고 더도 들도 아닌 우리 회사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들이 날 만나 좋은일 행복한일 그렇게 많이 많이 만들어 갔음 하는 바램입니다 . 자자자 오늘 비도 오고 하는데 아메리카노 한 잔들 하시죠 ㅎㅎㅎㅎㅎ작성자카페도헤이작성시간13.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