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조오은 아침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3.09.26 답글 0 오늘 새벽공기는 완전 겨울 ㅠㅠ 정말 춥네요 넘 추워서 일까 동네 유기견들도 모습을 감추고 평소보단 유난히 고요한 분위기입니다..전 오자마자 더치부터 내리고 따뜻한 드립커피 한 잔을 마시며 로스팅머신 예열해 놨으니 좀 있다가 예열다되면 구수하고 맛난 왕의커피를 볶아야죠 울 횐님들 벌써 목요일이네요 시간 참 빠르죠 행복한 하루 보내십시요...^^*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3.09.26 답글 0 시원한 아이스커피 한잔 어떠세요 ㅎㅎㅎ요기요 ㅋㅋㅋ 작성자 린다 작성시간 13.09.25 답글 0 출석요 ~~~~~~~~~~~~~~~~~ 뿅 작성자 안드레아7 작성시간 13.09.25 답글 0 아침 인사 드려요 꾸우벅 ㅋㅋㅋ 작성자 행복천사 작성시간 13.09.25 답글 0 벌써 수요일 정말 빠르네요 오늘 새벽공기는 의외로 따뜻했습니다. 어제밤에 챙겨 놓은 강아지 먹이감을 들고 사무실로 오는 길에 유기견들 몇마리 포식좀 시켜놧으니 오늘 하루 든든히 기분좋게 보낼것 같네요 ㅎㅎㅎ 이 좋은 기분으로 저역시 왕의커피 만들어보겠습니다 울 횐님들도 멋지고 행복하고 따뜻한 마음을 느낄수 있는 좋은 하루 잘 보내시길 바래요 ^^*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3.09.25 답글 0 비가 오니 커피가 급 ㅋㅋㅋ 땡겨요 작성자 행복천사 작성시간 13.09.24 답글 0 오늘은 비와 함께 하루를 엽니다.항상 개인 날만 있을 순 없겠지만 마음은 밝게 시작하는 하루이길 바랍니다 작성자 어린아이 작성시간 13.09.24 답글 0 이제 정말 가을인가 봅니다 새벽녘에 내리는 가을비 몇주전만해도 이 시간이면 날이 밝아 왔는데 아직도 깜깜한걸 보면 금세 겨울이 오겠네요 오늘 내리는 이 비가 지쳐 있는 수 많은 분들의 마음까지 촉촉히 적혀 줄수 있었음 좋겠습니다.온 세상 아름다움을 오늘 하루 만들어 가시길 바라며...........아 맞다 어제 거래처에서 김치를 주셨는데 왕왕 맛나게 먹었다요 특별하게 맛이 있는건 아니지만 왠지 먹는 내내 행복해져 오고 가슴이 따뜻해져 오고 그래서 어제 제가 이 김치야 말로 왕의김치다 생각했네요 하하하하하 ^^*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3.09.24 답글 0 오대표님 오랫만에 까페 들어와보네회원수도 많이 늘었고. 까페 운영도 잘하고 계시네사진도 많이 올려주시길 바랍니다.발전하는 까페 도헤이 보기 좋습니다^^내가 누군지 모르지여 ㅋㅋ 작성자 새로운 시작 작성시간 13.09.23 답글 1 더치라떼 마시고 있어요 완전 고소해효 ㅋㅋㅋ 최고임 작성자 린다 작성시간 13.09.23 답글 0 명잘인데 휴식은 커녕 커피만 뽑았네요 ㅠㅠ 작성자 카페헤이리 작성시간 13.09.23 답글 0 명절 다들 잘 보냈나요~~~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3.09.23 답글 0 모두 추석 잘보내셨나요?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오늘하루도 시작해요^^ 작성자 어린아이 작성시간 13.09.23 답글 0 다들 피곤하시조 ㅎㅎㅎ 추석은 어떻게 잘 보내셨습니까 새로운 시간이 펼쳐 졌습니다 그동안 푹 쉬셨으니 다시 열심히 이번 한주간 달려 달려 힘 차게 행복한 시간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3.09.23 답글 0 주문하고 카페 첨 들어와 봅니다 사람들이 많습니다.... 작성자 로데오카페 작성시간 13.09.22 답글 0 큰 명절 잘 보냈나요 전 온 몸이 아파 한동안 꿈나라 속에 빠져 살다 이제 깡총 나왔어요 ㅋㅋㅋ 작성자 행복천사 작성시간 13.09.22 답글 0 마치 전날 밤새 파티를 거하게 치룬 뒤에 아침이라고 할가요 정말 고요한 아침입니다.이제 추석도 다 끝났고 다시 새로운 다음 주를 맞이 하기 위해 남은 주말 주일 잘 준비들 하시고요 전 오늘도 맛난 커피를 만들어 내겠습니다.^^*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3.09.21 답글 0 명절 잘 보내고 계시나요~~ 작성자 안드레아7 작성시간 13.09.20 답글 0 좋은 아침입니다. 어제 추석 잘들 보내시고 맛난거 많이 드셨습니까 ㅎㅎ 전 좀전에 넘 배고파서 사무실에서 김치사발면 한개 몽실이 한개 요케 먹고 있습니다 . 애기 하다보니 왠지 내가 불쌍해 보이네 ㅎㅎㅎ 절대 불쌍한건 아니고요 왕의커피가 전국 방방곡곡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한 커피가 되기 위해 살짝 남들보다 애정과 열정을 갖고 만들어 내기 위해 이렇게 일찍 부터 나와 일하고 있는겁니다 언젠간 카페도헤이 이름이 모든 사람들 입에서 오고가고 할 날이 오겠죠 그날을 위해 전 힘차게 달려보겠습니다 아자아자 ^^*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3.09.20 답글 0 이전페이지 171 172 173 현재페이지 174 17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