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도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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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꽃샘추위가 왔다고 하네요. 한겨울에 비하면 추운날씨도 아닌데 사람의 몸이 봄기운에 정어들어서 그런지 몰라도 춥게 느껴지네요. 봄은 봄인가봐요. 이런 날씨가 춥게 느껴지는 것을 보면 화창한 시가보내세요.
작성자
봄의정원
작성시간
19.03.13
어제는 미세먼지가 없다고 했는데도 왜 그리 시야가 부옇게 보이는지 참 이상한 하루 였네요. 다들 미세먼지 좋음으로 보고 나들이를 많이 하셨다던데 저만 부옇게 보였나요. ㅜㅠ 비가 온다고 하니 비온후에는 맑은 하늘을 보고 싶네요.
작성자
꽃이피다
작성시간
19.03.11
완전 봄날씨가 되었네요.창문을 열어놓고 있는데 미세먼지가 많이 없어진것 같아요. 목이아프고 머리아프고 눈이 아프고 이민소리가 저절로 나오는 요즈음 이네요.
작성자
블랙하우스
작성시간
19.03.08
오늘은 살짝이 햇빛이 내리쬐네요. 미세먼지로 하늘이 컴컴했는데 오늘에야 봄이 오나 싶네요. 이제 외출도 하고 사람들이 나오면 우리 커피숖들도 좋아지겠죠~~홧팅^^
작성자
우주인
작성시간
19.03.07
중국이라는 나라를 지구상에서 사라지게 해야 되는 것 같다. 왜? 우리가 이리 피해를 봐야 하는 건지.. 참 웃기는 현실이다. 우리나라에서 이리 먼지 감축을 하면 뭐하나.. 국민의 눈과 귀를 속이지 말았으면 좋겠다.
작성자
브라운
작성시간
19.03.06
봄이 왔어요. 날씨가 봄이라고 소리치네요. ^^* 활기찬 하루 시작하세요. 다들 힘들다고 하니 나만 힘든게 아니니깐 즐겁게 보내요.
작성자
카페나라
작성시간
19.02.28
날씨가 참 좋네요.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가 극성이라서 걱정이지만 꽃이피다님 처럼 창밖의 화창한 날씨가 설레이게 만드는 것 같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카페루루
작성시간
19.02.26
봄이 왔네요. 연일 미세먼지로 외출이 불편하지만 추위가 물러간것 같아 안에서 보는 밖의 풍경은 참 기분을 좋게 해주네요.
작성자
꽃이피다
작성시간
19.02.25
이젠 봄날씨가 다가오니 미세먼지가 또 기성을 부르는군요. 웬지 괜히 목이 칼칼하고... 이 봄을 어떻게 보내야 할까요. 초미세먼지가 더 극성인것 같아요. 마스크도 통하지 않는 초미세먼지 ㅜㅠ;; 날씨는 너무 좋은데 외출하기가 겁나는 먼지네요.
작성자
카페맘
작성시간
19.02.22
잘들 지내셨는지요. 요즈음 경기가 많이 좋지 않은가요 매출이 떨어지는게 눈에 보이네요 다른 분들은 어떠신지요. 지인분들의 상황을 봐도 비슷한 것같은데 이런 불경기에 어떻게 지내시는지.. 언젠가는 또 좋은 날이 오겠죠. 홧팅해요.
작성자
클라우드
작성시간
19.02.21
날씨가 많이 쌀쌀하네요. 느껴지는 봄기운인데 아직 겨울이 물러날 기세가 아닌가봐요. 이런때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브라운
작성시간
19.02.20
이번 겨울의 마지막 눈이 될려나요. 하얗게 내리는 눈이 보기 좋아서 한참 넋을 놓고 보고 있었네요.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빈스헤라
작성시간
19.02.19
벌써 이월 중반이네요. 입학 졸업시즌 명절을 지나다보니 넘 정신없이 ... 정말 간만에 들르게 되네요. 이제라도 정신을 가다듬어 올해를 잘 풀어갈 요량입니다. 다들 하는 일들을 잘되시고 뜻한바 다 이루어지길 바래요^^
작성자
우주인
작성시간
19.02.18
간만에 들르네요. 새해가 오고 이것저것 입학졸업시즌 명절 엄청 정신이 없어네요. 이제 좀 가다듬어 올해에는 바르게 어떻게 고민 좀 해야할듯요~ 다른분들도 첫날의 계획이 계속 잘 이루어지길 바래요~
작성자
우주인
작성시간
19.02.18
주말은 잘 보내셨는지요. 하루 하루 휘리릭 이번달은 정신없이 보내는 것 같네요. 도헤이 회원분들도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클라우드
작성시간
19.02.18
새해는 잘들 보냈나요. 정신없이 지내다 이제서야 인사를.. ^^* 새해에는 하시는 일 모두 모두 대박나시기를 바래요. 경제가 힘들다고 하는데 언제 경제가 좋았던적 있나요. 모두 힘내시고 화이팅해요..
작성자
카페맘
작성시간
19.02.15
오랜만에 새해가 되서 찾아왔어요. 매장들은 잘 운영하고 계신지요. 웬지 요즈음 경기가 별로인지 매출이 많이 떨어졌네요. 다른 분들은 어쩌신지요?
작성자
카페루루
작성시간
19.02.14
입추가 지나서 그런지 웬지 봄기운이 느껴지는 것 같은데 날씨는 엄청 춥네요.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아침에 갑자기 목이 칼칼해서 약을 먹었더니 좀 나아지는 것 같네요. 한순간 방심하면 감기가 바로 찾아오는듯...
작성자
빈스헤라
작성시간
19.02.13
플라타너스님 글처럼 벌써 설도 지나고 이젠 2월의 중순이고 바로 봄이 올것 같아요. 2월의 중간 이젠 한해의 시작이지만 또 훌쩍 올 한해도 지나가겠지요. 정신 바짝 차리고 열심히 해야 할 것 같아요. 모두 모두 새해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작성자
브라운
작성시간
19.02.11
2019 새해가 시작된지도 벌써 한달이 훌쩍 지나가고 설 명절이 코앞이네요.. 시작되는 2월도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고 회원님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플라타너스
작성시간
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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