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쌀쌀해지니 손님이 줄었네요. 잠깐 추위에 익숙해지면 좀 더 좋아지겠죠. ^^* 오늘은 목도리에다가 파카까지 등장했다고 하네요. 휴대폰은 밧데리가 저세상으로 갔다고 하네요.^^* 그래서 밧데리 교체했어요. A/S하시는 분이 밧데리 빌려줘서 잘 사용하고 교체했네요. 자꾸 리부팅시 밧데리도 점검해 봐야 할듯해요. 지금은 잘 사용하고 있어요. 모두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작성자카페다작성시간17.10.30
오늘은 일찍나와서 하늘을 보니 맑은 하늘에 선명한 별빛이 반겨줍니다. 어쩌다가 이렇게 하늘을 바라보면 기분이 웬지 좋아지거든요. 하늘 한번 보기가 이렇게 어려웠나 하는 생각도 들고요. 회원분들도 퇴근하시면서 밤하늘 한번 보세요. 웬지 기분이 좋아질 것 같네요...작성자클라우드작성시간17.10.23
일요일 오후 좀 덥네요 바람도 많이 불고 공장에서 오늘은 공사 할 것들이 좀 있어서 오전부터 나와 있습니다 벌써 가을~~ 천고마비의 계절이라고 하는데 맞는지 모르겠네요 브라질에서 오래 살다온 저로써는 가끔씩 한국말이 좀 어색할때가 있거든요 ㅎㅎ 암튼 다가올 겨울을 생각하니 살짝 걱정도 되지만 올 겨울 역시 해피 가득한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거라 좋은 생각으로 오늘 하루를 이렇게 보냅니다 울 횐님들도 늘 건강 유념하시구요 제가 할 수 있는건 늘 한결같은 좋은 품질의 원두를 만들어 내는 일이니간 왕의커피가 전국적으로 펼쳐저 나가는 그 날까지 화이팅 하겠습니다 울 횐님들도 남은 주일 잘 보내시구요~~~~ ^^*작성자카페도헤이작성시간17.10.22
요즈음 손님이 자꾸 스트레스를 ㅜㅠ;; 그래도 항상 웃는 얼굴로 대해야 되기에.... 활짝 웃어드리며 음료서비를 했네요.. 꼭 요렇게 스트레스 주는 손님이 가끔오면 기운이 쪽 빠지네요.. ^^* 그래도 모든 분들 화이팅하시고 즐겁게 보내요.작성자카페다작성시간17.10.18
요즈음 "하늘바라기" 라는 노래를 자주 듣는데. 하늘바라기 닉네임이신 분이 있네요... 어느날 라디로를 듣는데 "정은지"가 나와서 노래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노래가 나오는데 너무 좋았는데 제목을 외우지 못해서... 한참 찾았거든요. 오늘도 하늘바라기를 들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야 겠네요.작성자카페맘작성시간17.10.17
일요일 새벽 3시를 가르키고 있네요 일찍 부터 공장에서 로스팅 할 일이 있어서 나왔네요 세시간 정도 하다가 매장가서 오픈 하고 직원들 나오면 손님들하고 가맹점 할 상가 보러 오후엔 먼곳까지 다녀야 할 듯 싶습니다. 이젠 제법 새벽 공기가 차네요 영상 5도 불볕 더위가 엊그제 였던것 같은데 어느세 벌써 이렇게 가을 좀 있음 겨울 ㅎㅎㅎ 그렇게 왕의커피도 나이가 먹어가고 있다는 소리겠죠 한국에 와서 정착하면서 브라질 스페셜 원두를 시작으로 각국에 스페셜 생두를 들려다 시작한지 벌써 5년이 되어가네요 이 모든 일들이 저혼자의 힘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울 횐님들이 옆에서 응원해 주신덕분이죠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꾸벅^^작성자카페도헤이작성시간17.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