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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초록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6.18 아합과 이세벨을 피해 광야로 나간 예언자 엘리야는 사십일을 걸어 호렙산에 이르렀습니다. “크고 강한 바람이 주님 앞에서 산을 쪼개고, 바위를 부수었으나, 그 바람 속에 주님께서 계시지 않았다. 그 바람이 지나가고 난 뒤에 지진이 일었지만, 그 지진 속에도 주님께서 계시지 않았다. 지진이 지나가고 난 뒤에 불이 났지만, 그 불 속에도 주님께서 계시지 않았다. 그 불이 난 뒤에, 부드럽고 조용한 소리가 들렸다. 엘리야는 그 소리를 듣고서, 외투 자락으로 얼굴을 감싸고 나가서, 동굴 어귀에 섰다. 바로 그 때에 그에게 소리가 들려 왔다. ‘엘리야야, 너는 여기에서 무엇을 하고 있느냐?’”(왕상 19:11~13, 새번역)
하나님께서는 엘리야에게 할 일을 더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