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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초록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6.25 국가원로회의 상임의장인 이상훈(89) 전 국방부 장관은 추도사에서 “다부동 전투는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고 나라를 살리는 반격의 시발점이 됐다”며 “과거 정부는 이러한 정체성을 홀대했지만 앞으로 백 장군 업적을 통해 더 좋은 대한민국을 만드는 발판이 되야 한다”고 했다.
추모사에서 권영해(84) 전 국방부 장관이 “한국전쟁사에서 백 장군의 업적은 국가 정체성 확립을 위해서라도 정부와 민간차원에서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자,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민간사회단체와 협의해 내년엔 다부동전적기념관에 백 장군 등 전쟁 영웅들의 동상을 세우고 다부동전적지를 성역화하겠다”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