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빠이 이상용 사건
이 분 고때 횡령 기사보고 나둥 실망감이 있었던 기억이 있어서 아 이럴수가 싶어... 링크를 올려봅니당.
"하루아침에 방송에서 퇴출된 난 집 밖을 못 나갔다. 3개월 만에 무죄판결이 났지만 판결 결과는 어느 신문에도 보도되지 않았종."
참.... 이거 가슴아프네요. 평생을 남을 위해 살았던 분의 인생의 결론이
내 인생에서 제일 후회하는게 남을 도운 것이고 다시는 남을 돕지 않겠다고 결심하셨으면서...
그러면서 또다시 남을 도우시려고 하는구낭.
기사 하나에 인생은 날아갔는데 그 인생을 날리게 만든 사람은 지금 뭐하고 있을라낭 궁금해지네요.(글 말미가 그 장본인을 말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요)
운좋게 기사를 본 저가튼 사람은 아 그랬구나 라고 사실을 이제라도 알게 되겠지만,
경향신문의 이 기사를 못보는 거진 대부분의 국민들은 여전히 횡령꾼 뽀빠이로 기억하겠죠. 그런 게 참 기분을 그만큼 만드네요.
글고 이제라도 라지만 벌써 15년전 일입니당...
음... 이 말씀만 드릴 밖에요. 이상용씨 건강하시고 장시간도록 행복한 모습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댜.
글고 우리 사회가, 좋은 사람이 눈물 흘리지 않는 그런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이 분 고때 횡령 기사보고 나둥 실망감이 있었던 기억이 있어서 아 이럴수가 싶어... 링크를 올려봅니당.
"하루아침에 방송에서 퇴출된 난 집 밖을 못 나갔다. 3개월 만에 무죄판결이 났지만 판결 결과는 어느 신문에도 보도되지 않았종."
참.... 이거 가슴아프네요. 평생을 남을 위해 살았던 분의 인생의 결론이
내 인생에서 제일 후회하는게 남을 도운 것이고 다시는 남을 돕지 않겠다고 결심하셨으면서...
그러면서 또다시 남을 도우시려고 하는구낭.
기사 하나에 인생은 날아갔는데 그 인생을 날리게 만든 사람은 지금 뭐하고 있을라낭 궁금해지네요.(글 말미가 그 장본인을 말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요)
운좋게 기사를 본 저가튼 사람은 아 그랬구나 라고 사실을 이제라도 알게 되겠지만,
경향신문의 이 기사를 못보는 거진 대부분의 국민들은 여전히 횡령꾼 뽀빠이로 기억하겠죠. 그런 게 참 기분을 그만큼 만드네요.
글고 이제라도 라지만 벌써 15년전 일입니당...
음... 이 말씀만 드릴 밖에요. 이상용씨 건강하시고 장시간도록 행복한 모습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댜.
글고 우리 사회가, 좋은 사람이 눈물 흘리지 않는 그런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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