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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 공포의 흉가 볼리 렉토리

작성자fdgfd|작성시간12.05.20|조회수45 목록 댓글 0
오싹오싹!! 공포의 흉가 볼리 렉토리











안녕하세요.

초현상,미스테리한 현상들이

끊이지 않는,세계의 흉가중에서도

제일 무서운 공포의 흉가 볼리 렉토리를 아시나요?











영국 에식스 중에 위치 한 이 볼리 렉토리는

1939년 원인 모를 화재로 인해

다 타버리고현재까정도 타고 남은 집채만 남아있다.







현재까정 누구도 그곳에 새집을짓고 살려고 하지 않았종.

그 곳에서 지난 60년 간이 넘도록 초현상,유령 목격,미스테리한 일들이

계속혀서 일어난 것이었음.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을까?





볼리 렉토리는 1863년에 지어졌는데,

볼리 렉토리가 지어지기 전까지 베네딕트회 수도원이 위치하고 있었징.

이곳은 집이 들어서기 전에도 유령이 나타나 물건을 집어던지고

집 주인을 괴롭히는 폴터 가이스트 현상이나타나기로 유명했쥐.

(폴터 가이스트 현상에 대해서는 따로 검색해보세요!

영화로도 제작될 정도로 유명한 현상입니당)







1890년대 한 목사부부가 이 집에서 살게되었다.

특별히나 이 부부는 사후세계에 관해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

5년 동안 2천번이 넘는, 말로 설명할 수는 없는 현상들을 겪었다.

그러던 어느날 연필이 혼자서 벽에 써지는 것이었음.

아내는 계속혀서쓰는 내용을 읽어 내려갔다.

그 유령은 이름은 라일(Ryle)이라고 하면서

나의 원한을 풀어달라고헛소리의 글을 써내려갔다.

그냥 읽기만 하고 넘어간 그녀는 계속혀서 원한을 풀어달라며괴롭혔다.

어느 날 그녀는 도저히 못참아 '왜 우리를 괴롭히느냐?'

물으니 유령이 "너희들이 나의뼈를 밟고 있기 때문이야."

란대답. 그녀는 남편에게지하실을 파서 그들의원한을 풀어주자라고 제안을 했지만

남편은 거절하면서 그 유령들을 반드시 퇴치할 것이라며

엑소시슴을 계속혀서 시도했지만 실패했고

5년 동안 살아가다 포기한 채 이사갔다.







그 다음으로 한 부부가 이집에 이사오게 된다.

그들은 이곳에 유령이 나타나 괴롭힌다는 것을 그저 뜬소문으로만알고

그저 아무런일 아니란 듯이 받아들였지.

그러나 재떨이가 날아와 머리를 까고 밤마다 이상한 소리와 함께

물건들이 날아다니는 현상들을 보고

이들부부는 유령의 존재를믿을 수밖에 없었다.

한 날 도저히 못참겠다고 남편이우리 가족들을 그만 괴롭히라고 소리쳤다.

그러자 부엌에서 갑자기 원일 모를 불길이 치솟았다.

소방대원들이 신속히 출동하여 불을끄려 했지만 집 안으로 진입을 시도하고

불을 끄려고 하면 돌이 날아와 소방대원들의 머리를때려 기절하는 것이었음.

한순간에 불길을 집 전체를 덮어

잿더미가되어버리고 말았다.







그 이후 심령학자들이 땅을 파보니 몸통은없고 턱뼈와 두개골만 발견되었다.

아마도머리가 잘린채 몸통과 따로 분리되어 묻힌 것이었음.

여전히 끊이지 않는 초현상들 덕분에 상당히 방문객들이 이 곳 볼리 렉토리를 찾았다.

거기 심령학자,퇴마사 등에게도 인기의 장소였지.

그러나 그들 몽땅 엑소시즘이나 퇴마에 실패하였지.

유령들은 지금나우 방문객들에게 물건을 던지거나 까고 흐느끼며 돌아닌다.

현재까정도 카메라로 사진을 찍으면 찍혀있는 유령

허공에 떠 있는 돌 등 초현상이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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