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네 마지막 에피소드 말이군요. ㅜㅠ
(슈퍼토시님 ㅜㅠ 일어를 모르시고도 원본을 사셔서 읽으시다니 그 열독률에 감동하며 에피소드를 적어놓겠습니다~~)
..좀 많이 길어졌습니다. ㅜㅠ ..그리고 뒤엔 6부 네타도 포함되어있습니다.----------------------------------------------
네에 잠자는 노예..라는 에피소드는
죠르노를 만나러 가기 바로 몇 시간전..에피소드입니다.
어느 노인이 와서 자신의 딸이 조각가랑 동거하고 있었다가 투신 자살을 했다고 하는데 자기 딸은 자살할 동기도 없었기 때문에.
이 조각가가 살인을 했다고 믿고 그 조사와 살인이 확실하면 복수를 해줄 것을 돈 부챠라티 ^^(완전 대부더군요..)에게 부탁하러 온 것이지요.
그 이후로 자꾸 이상한 흉..자가 새겨진 돌이 보이는 미스타.
그 돌이 자기를 자꾸 공격하는 것 같기도 하고 ..급기야는 스탠드란 것을 알게 되고 .
만나게 될 조각가가 그 돌스탠드의 스탠드사임을 알았죠.
그리고 그 돌이 노리는 것은 미스타가 아니라 바로 부챠라티이며.
그 돌은 스탠드사의 의지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바로 돌 자신의 의지로 움직이는 것이며.
그 글자가 새겨진 것 처럼 비운스런 운명을 맞이할 것을 예견하는 돌이라는 것입니다.
그 돌이 보여주는 운명때문에 딸도 스스로 투신자살을 한 것이며,
그 딸이 사실은 이후 몇달 못 살 운명에 처하며 그 병은 사실 아버지에게도 있어서 딸은 차라리 먼저 죽을 목숨!!
아버지에게 장기를 보존해서 드리고자 돌을 껴앉고 자살했던 것입니다.
ㅜㅠ..(으흑..)
넵 차라리 돌과 함께 죽으면 비운의 운명을 차라리 편하게 맞는 다는 겁니다.
딸은 고통을 느끼지 않고 즉사했다고 하는군요.
그 돌이 부챠라티에게 보여준 운명은 뭔가 총을 맞고 죽었던 장면이었는데. 그 돌을 만지면 부챠라티는 그 운명을 피해서 차라리 그때 돌과 함께 편히 죽는다..는 결론
그 운명을 공연히 피해가려고 하면 오히려 더 나쁜 일이 생긴다면서 말립니다만.
그러나 미스타는 그런 운명 따위 자신은 믿지 않는다며 어떻게든 부챠라티를 위해, 그 돌을 없애보려 노력하고 급기야는 돌을 안고 빌딩에서 뛰어내려 떨어지는 대스턴트!! 를 보여주죠.
그러나 돌의 예지에 미스타는 없었듯이 다행히 후고 차위에 떨어져서
미스타는 생명을 구하고 돌은 부서집니다.
운명을 이긴 것 처럼 보였던 그들.
그러나 바람이 사라락 흘러가면서
그 돌가루들이 보여준 것은 ㅜㅠ 하나가 아닌 세사람의 죽음이었죠.
아밧키오 나란챠 부챠라티의 (으아아!!!!!!미스타 너 때문에 ㅜㅠ..)
그 모습을 보고 조각가는 운명이란 어쩔 수 없는 걸지도 모르지만.
부챠라티..라는 사람을 위해서 돌을 안고 뛰어내렸던 미스타..의 의지에 감탄하면서 그들의 갈길에 건투를 빌었습니다만..결론은 아시는대로
..(제길 ㅜㅠ )
그러고 나서 부챠라티는 원래 후고가 가려고 했던 똘마니 루카를 죽인 범인 (=죠르노)를 만나러 간답니다.
..아마 그 소동이 없었으면 죠르노를 만나지도 않았을테고
그러면 그런 어마무지한 일도 일어나지 않았을테지만.
(..만약 그대로 후고와 만났으면 어찌되었을꼬 ..바이러스에 찌들어 죠르노가 죽었을........리는 역시 없고 후고가 그냥 골로 갔을지도 어허.. )
자기 마음을 속이고 그냥 갱으로 죽었을 뻔한 것보다는 구원이리라고
믿습니다 ㅜㅠ..
이 에피소드는 그야말로 에필로그..처럼 넣어준 것이죠.
아 14편..디오의 또하나의 귀여운 아들 베르사스..^^;;
의 능력은 땅에 기억된 사건을 끄집어 낼 수 있는 능력입니다.
이름하여 언더,월드.
돌이나 나무에 나이테나 이것 저것의 여러 사건이 알게 모르게
묻어나듯이 땅에도 여러가지 기억들이 묻혀있죠.
그것을 실시간 재생시키는 ㅜㅠ 좀 이것 또한 어마무지한 능력으로서..
.. 급기야는 그 땅에 부딪쳐서 폭발했던 여객기의 사건을 재생시켰던 것이었죠.그 이후로도 죠린이 지나간 땅에서 죠린의 기억이나 말했던 것을 알아내어 나중에 써먹습니다.
한마디로 물체의 사념을 쫓는 초능력이라고 할 수 있죠.
그..미스테리 엣지에 나오는 것 같은.
.. 어찌보면..무디블루스랑 비슷한 능력이지만.
이쪽은 원하는 사건전체를 알아내는 것 뿐 아니라 그 상황을 다 재현시킬 수 있다는게 좀 어마무지..^^;;
다행인지 불행인지 아직 범위는 스탠드가 눈뜨게 된 플로리다 올랜드 주 주변에만 통하는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풋치와 웨더가 형제라는건 아셨는지?
웨더의 기억디스크를 뺏어서 형무소에 집어넣었기 때문에
웨더는 기억상실증인 채로 형무소에서 자기가 누군지 무슨 죄를 지었는지도 모른채 썩고 있었죠.
그러나 그 정체는 그냥 웨더 리포트..가 아니라 헤비, 웨더란 더더욱 무시무시한 스탠드를 씀으로써 잘못 폭주하면 지구상 전체를 뒤흔드는
ㅜㅠ ..스탠드사였습니다,그려.
자신이 의외로 신통챦은 존재였는지 잡혀도 걍 놔두고 있는 풋치가 아주 괘씸해진 베르서스가 그 디스크를 뺏어서 웨더에게 되돌린 거였습니다.
그래서 ㅜㅠ 기억을 되찾은 웨더는 ㅜㅠ..참..보신대로
무지몽매한 인간이었습니다 그려.
..(그러나 15권에서 보면 또 그렇지도 않던데..잠시 분노로 인한 폭주인가..? 음..)
네 어쨌든 웨더.리포트의 헤비 웨더는
스탠드사가 아닌 일반시민들에게도 ㅜㅠ 무시무시하게 피해를 끼치는 스탠드였습니다 쿨럭. 그 얘기는 또 나중에 15권을 보고 궁금해지시면 답해드리겠습니다.
..그러나 사실 ..나도 그 스탠드를 ㅜㅠ 다 이해하고 납득하긴 힘들더이다 아라키님..어허..
(슈퍼토시님 ㅜㅠ 일어를 모르시고도 원본을 사셔서 읽으시다니 그 열독률에 감동하며 에피소드를 적어놓겠습니다~~)
..좀 많이 길어졌습니다. ㅜㅠ ..그리고 뒤엔 6부 네타도 포함되어있습니다.----------------------------------------------
네에 잠자는 노예..라는 에피소드는
죠르노를 만나러 가기 바로 몇 시간전..에피소드입니다.
어느 노인이 와서 자신의 딸이 조각가랑 동거하고 있었다가 투신 자살을 했다고 하는데 자기 딸은 자살할 동기도 없었기 때문에.
이 조각가가 살인을 했다고 믿고 그 조사와 살인이 확실하면 복수를 해줄 것을 돈 부챠라티 ^^(완전 대부더군요..)에게 부탁하러 온 것이지요.
그 이후로 자꾸 이상한 흉..자가 새겨진 돌이 보이는 미스타.
그 돌이 자기를 자꾸 공격하는 것 같기도 하고 ..급기야는 스탠드란 것을 알게 되고 .
만나게 될 조각가가 그 돌스탠드의 스탠드사임을 알았죠.
그리고 그 돌이 노리는 것은 미스타가 아니라 바로 부챠라티이며.
그 돌은 스탠드사의 의지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바로 돌 자신의 의지로 움직이는 것이며.
그 글자가 새겨진 것 처럼 비운스런 운명을 맞이할 것을 예견하는 돌이라는 것입니다.
그 돌이 보여주는 운명때문에 딸도 스스로 투신자살을 한 것이며,
그 딸이 사실은 이후 몇달 못 살 운명에 처하며 그 병은 사실 아버지에게도 있어서 딸은 차라리 먼저 죽을 목숨!!
아버지에게 장기를 보존해서 드리고자 돌을 껴앉고 자살했던 것입니다.
ㅜㅠ..(으흑..)
넵 차라리 돌과 함께 죽으면 비운의 운명을 차라리 편하게 맞는 다는 겁니다.
딸은 고통을 느끼지 않고 즉사했다고 하는군요.
그 돌이 부챠라티에게 보여준 운명은 뭔가 총을 맞고 죽었던 장면이었는데. 그 돌을 만지면 부챠라티는 그 운명을 피해서 차라리 그때 돌과 함께 편히 죽는다..는 결론
그 운명을 공연히 피해가려고 하면 오히려 더 나쁜 일이 생긴다면서 말립니다만.
그러나 미스타는 그런 운명 따위 자신은 믿지 않는다며 어떻게든 부챠라티를 위해, 그 돌을 없애보려 노력하고 급기야는 돌을 안고 빌딩에서 뛰어내려 떨어지는 대스턴트!! 를 보여주죠.
그러나 돌의 예지에 미스타는 없었듯이 다행히 후고 차위에 떨어져서
미스타는 생명을 구하고 돌은 부서집니다.
운명을 이긴 것 처럼 보였던 그들.
그러나 바람이 사라락 흘러가면서
그 돌가루들이 보여준 것은 ㅜㅠ 하나가 아닌 세사람의 죽음이었죠.
아밧키오 나란챠 부챠라티의 (으아아!!!!!!미스타 너 때문에 ㅜㅠ..)
그 모습을 보고 조각가는 운명이란 어쩔 수 없는 걸지도 모르지만.
부챠라티..라는 사람을 위해서 돌을 안고 뛰어내렸던 미스타..의 의지에 감탄하면서 그들의 갈길에 건투를 빌었습니다만..결론은 아시는대로
..(제길 ㅜㅠ )
그러고 나서 부챠라티는 원래 후고가 가려고 했던 똘마니 루카를 죽인 범인 (=죠르노)를 만나러 간답니다.
..아마 그 소동이 없었으면 죠르노를 만나지도 않았을테고
그러면 그런 어마무지한 일도 일어나지 않았을테지만.
(..만약 그대로 후고와 만났으면 어찌되었을꼬 ..바이러스에 찌들어 죠르노가 죽었을........리는 역시 없고 후고가 그냥 골로 갔을지도 어허.. )
자기 마음을 속이고 그냥 갱으로 죽었을 뻔한 것보다는 구원이리라고
믿습니다 ㅜㅠ..
이 에피소드는 그야말로 에필로그..처럼 넣어준 것이죠.
아 14편..디오의 또하나의 귀여운 아들 베르사스..^^;;
의 능력은 땅에 기억된 사건을 끄집어 낼 수 있는 능력입니다.
이름하여 언더,월드.
돌이나 나무에 나이테나 이것 저것의 여러 사건이 알게 모르게
묻어나듯이 땅에도 여러가지 기억들이 묻혀있죠.
그것을 실시간 재생시키는 ㅜㅠ 좀 이것 또한 어마무지한 능력으로서..
.. 급기야는 그 땅에 부딪쳐서 폭발했던 여객기의 사건을 재생시켰던 것이었죠.그 이후로도 죠린이 지나간 땅에서 죠린의 기억이나 말했던 것을 알아내어 나중에 써먹습니다.
한마디로 물체의 사념을 쫓는 초능력이라고 할 수 있죠.
그..미스테리 엣지에 나오는 것 같은.
.. 어찌보면..무디블루스랑 비슷한 능력이지만.
이쪽은 원하는 사건전체를 알아내는 것 뿐 아니라 그 상황을 다 재현시킬 수 있다는게 좀 어마무지..^^;;
다행인지 불행인지 아직 범위는 스탠드가 눈뜨게 된 플로리다 올랜드 주 주변에만 통하는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풋치와 웨더가 형제라는건 아셨는지?
웨더의 기억디스크를 뺏어서 형무소에 집어넣었기 때문에
웨더는 기억상실증인 채로 형무소에서 자기가 누군지 무슨 죄를 지었는지도 모른채 썩고 있었죠.
그러나 그 정체는 그냥 웨더 리포트..가 아니라 헤비, 웨더란 더더욱 무시무시한 스탠드를 씀으로써 잘못 폭주하면 지구상 전체를 뒤흔드는
ㅜㅠ ..스탠드사였습니다,그려.
자신이 의외로 신통챦은 존재였는지 잡혀도 걍 놔두고 있는 풋치가 아주 괘씸해진 베르서스가 그 디스크를 뺏어서 웨더에게 되돌린 거였습니다.
그래서 ㅜㅠ 기억을 되찾은 웨더는 ㅜㅠ..참..보신대로
무지몽매한 인간이었습니다 그려.
..(그러나 15권에서 보면 또 그렇지도 않던데..잠시 분노로 인한 폭주인가..? 음..)
네 어쨌든 웨더.리포트의 헤비 웨더는
스탠드사가 아닌 일반시민들에게도 ㅜㅠ 무시무시하게 피해를 끼치는 스탠드였습니다 쿨럭. 그 얘기는 또 나중에 15권을 보고 궁금해지시면 답해드리겠습니다.
..그러나 사실 ..나도 그 스탠드를 ㅜㅠ 다 이해하고 납득하긴 힘들더이다 아라키님..어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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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슈퍼토시 작성시간 03.03.29 아아, 아벳키오님 감사합니다. 너무나 자세히 설명해주셨네요. 아주잘 이해 됩니다.그런데 왜더리포터는 기억의 디스크만 뺏긴 것이지요? 스탠드의 디스크까지 뺏긴면 죠타로처럼 패인 될태니까. 근데 능력은 전혀 다른거네요. 어떻게 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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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슈퍼토시 작성시간 03.03.29 원례 두가지 능력을 가진 스탠드? 기억이 없어서 그동안은 날씨 조종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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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벳키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3.03.29 아 네 그렇죠,둘다 뺐기면 영혼까지 뺐기는 셈이니.아 그리고 능력이 전혀 다르다기 보단 아주 강화판입니다.원래 더 힘이 강했던거지요.오존층도 넘나들 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