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킥’ 윤호 고백에 러브라인 산으로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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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조은별 기자]
“제가 싫으니까요.”
드디어 윤호(정일우 분)의 고백이 수면 위로 올라왔다. 그동안 삼촌의 여자친구인 선생님을 바라보기만 했던 윤호는 16일 방송에서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16일 MBC 일일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 에서는 삼촌인 민용(최민용 분)에 대한 윤호의 애증과 선생님인 민정(서민정 분)을 향한 짝사랑이 그대로 드러나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윤호는 성적을 50등 올리면 소원을 들어주겠다는 민정의 제안을 받아들여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 결과 성적이 73등이나 오른 윤호는 민정에게 “제 소원은 선생님이 삼촌이랑 사귀지 않는 것”이라고 말해 민정의 의아함을 자아냈다. 결국 윤호는 “(선생님이 삼촌과 사귀는 것은)제가 싫으니까요”라며 자신의 마음을 간접적으로 고백해 이에 대한 시청자들의 의견이 분분한 상황이다.
시청자들은 끝이 보이지 않는 ‘거침없이 하이킥’ 러브라인에 다소 지쳤다는 반응이다. 한 시청자는 “러브라인의 가능성을 언제까지 열어둘 것인가. 복잡한 해결선상에서 시청자를 지치게 한다” 며 다소 격앙된 의견을 제시했다. 그러나 일부 시청자들은 “역시 윤-민 라인의 알콩달콩함을 보는 것이 ‘하이킥’만의 재미”라며 이날 에피소드를 호평하는 등 다소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윤호의 고백이 방송된 ‘거침없이 하이킥’ 108회는 TNS 미디어 코리아가 집계한 전국기준 시청률 17.8%를 기록했다.
“제가 싫으니까요.”
드디어 윤호(정일우 분)의 고백이 수면 위로 올라왔다. 그동안 삼촌의 여자친구인 선생님을 바라보기만 했던 윤호는 16일 방송에서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16일 MBC 일일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 에서는 삼촌인 민용(최민용 분)에 대한 윤호의 애증과 선생님인 민정(서민정 분)을 향한 짝사랑이 그대로 드러나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윤호는 성적을 50등 올리면 소원을 들어주겠다는 민정의 제안을 받아들여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 결과 성적이 73등이나 오른 윤호는 민정에게 “제 소원은 선생님이 삼촌이랑 사귀지 않는 것”이라고 말해 민정의 의아함을 자아냈다. 결국 윤호는 “(선생님이 삼촌과 사귀는 것은)제가 싫으니까요”라며 자신의 마음을 간접적으로 고백해 이에 대한 시청자들의 의견이 분분한 상황이다.
시청자들은 끝이 보이지 않는 ‘거침없이 하이킥’ 러브라인에 다소 지쳤다는 반응이다. 한 시청자는 “러브라인의 가능성을 언제까지 열어둘 것인가. 복잡한 해결선상에서 시청자를 지치게 한다” 며 다소 격앙된 의견을 제시했다. 그러나 일부 시청자들은 “역시 윤-민 라인의 알콩달콩함을 보는 것이 ‘하이킥’만의 재미”라며 이날 에피소드를 호평하는 등 다소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윤호의 고백이 방송된 ‘거침없이 하이킥’ 108회는 TNS 미디어 코리아가 집계한 전국기준 시청률 17.8%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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