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가 서울의 문화재이자 명산인 북악산(백악산) 기슭에 군부대 막사를 짓자 환경연합 등 시민단체들이 이를 반대해 나섰다.
문화유산연대, 우이령보존회, 한국문화유산정책연구소, 서울환경운동연합 등은 9일 청운동 군부대 시설 건설장 아래서 기자회견을 열고 군부대 신축이 이 지역의 경관을 해치고 국가문화재 명승인 백악산을 훼손하며, 군사시설의 위압감을 조성하는 반문화적, 반역사적, 반생명적 행위라며 군시설 건설을 중지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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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영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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