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서라 대한제국, 대한제국 건축을 찾다(3-7)
옛 러시아공사관 비밀통로의 비밀(07)
민왕후를 사랑한 선물이었을까, 안정된 왕권 자립을 위한 기반마련이었을까?
하지만 이런 사정은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는다. 말하자면 그 동기가 뚜렷하지 않다는 말이다. 더구나 대원군이 경복궁 복원을 하면서 백성의 원성이 자자했으며 최익현 등은 경복궁복원공사를 빌미로 대원군의 탄핵에 앞장서기도 했었다. 이로 말미암아 최익현은 제주도로 유배를 가게 되었지만 대원군은 물러났다.
[주요내용]
- 청년 고종의 꿈, 건청궁(乾淸宮)
- 그리고 조선 궁궐의 첫 양관, 관문각(觀文閣)
- 의문의 관문각 훼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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