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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술국치 100년, 대한제국 건축을 찾다(8)- 근대적 병원의 역사논쟁 속의 <대한의원>

작성시간10.02.08|조회수35 목록 댓글 0

경술국치 100년, 대한제국 건축을 찾다(8)

근대적 병원의 역사논쟁 속의 <대한의원>

 

지난 2007년 3월 15일 서울대 병원은 ‘대한의원 100주년-제중원(광혜원) 122주년’ 기념식과 행사를 했다. 서울대 병원의 전신인 대한의원이 100주년이 되는 해이고 제중원이 122주년이 되는 해를 기념한 것이다. 그런데 이 기념행사를 치루기도 전인 그 준비 기간에 이의가 제기되었다. 연세대학교 의대 교수들이 중심이 되어 대한의원의 민족적(국가적) 정통성에 문제제기를 한 것이다. 여기에는 민족문제연구소도 가세했다.

 

이 논쟁은 양 대학 교수들의 우리나라 의사학(醫史學)에 대한 정통성 논쟁을 넘어 적통성 논쟁에 까지 전개되었으며 역사전쟁이라고 까지 표현되었다. 정통성 논쟁은 무엇이고 적통성은 무엇인가?

 

- ‘대한의원’으로 촉발된 역사전쟁은?

- 대한의원을 건립, 공사한 탁지부건축소의 성격

-대한의원의 건립과 그 후의 전개

- ‘역사전쟁’ 속의 대한의원 건축적 성격

- 대한의원에서 본 일본 건축가들의 내셔널리즘과 ‘잡종교배’

- 다시 근대사 속에서 ‘역사전쟁’을 생각한다

 

본문 : PDF파일   

첨부파일 경술국치 100년, 근대적 국가병원의 논쟁 속.pdf

 

 

 

2010. 2. 7.

김란기(한국역사문화정책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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