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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대리구]13/03/01 북여주성당 도전공소 ‘평화의 모후’ Pr. 313차 회합

작성자성기화 요셉|작성시간13.03.01|조회수61 목록 댓글 0

 

 

13/03/01 북여주성당 도전공소 ‘평화의 모후’ Pr. 313차 회합

 

 

수원교구 용인대리구 북여주본당 도전공소 ‘평화의 모후’ Pr.

주님의 사랑으로 명맥 이어오다

 

발행일 : 2013-03-10 [제2835호, 2면]

▲ 수원교구 북여주본당 도전공소 ‘평화의 모후’ 쁘레시디움 단원들이 313차 주회를 하고 있다.

 

“주님, 마리아의 깃발 아래 모여 봉사하는 저희에게 주님께 대한 온전한 믿음과 마리아께 대한 굳은 신뢰심을 주소서. 이로써 저희는 세상을 정복하렵니다.”

1일 오후 2시 수원교구 용인대리구 북여주본당(주임 허현 신부) 도전공소. ‘순교자들의 모후’ 꾸리아 산하 도전공소 ‘평화의 모후’ 쁘레시디움(단장 한경진) 단원 6명이 공소 안 남향 창가에 앉아 기도했다. 바로 313차 주회를 진행하는 모습이다.

열대나 아열대지방과 달리 한국의 꿀벌들은 겨울이 있기에 일을 열심히 하고 건강하다는 예화가 훈화로 낭독됐다. 시련은 은총이며 이를 통해 주님께 더 가까이 갈 수 있음에 감사드린다는 내용이다. 마치 ‘평화의 모후’ 쁘레시디움의 모습을 보는 듯해 가슴이 뭉클해진다.

여느 본당의 쁘레시디움에 비하면 지극히 적은 인원의 조촐한 주회다. 하지만 이 주회는 여느 본당 쁘레시디움의 주회보다도 특별하다. 교구가 성장하고 교통이 발달하면서 많은 공소가 사라졌다. 그런 공소의 쁘레시디움이다.

도전리에서 가장 오래된 공소. 공소의 역사가 벌써 60년에 이르고 단원들 역시 공소의 역사와 세월을 함께 보낸 사이지만 ‘평화의 모후’ 쁘레시디움은 이제 창단 5주년을 맞은 어린아이다. 상주하는 사제도, 매 주일미사도 없고 신자도 적은 공소에서 쁘레시디움을 유지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다.

2007년 3월 7일 12명의 단원으로 창단된 ‘평화의 모후’ 쁘레시디움은 공소에서 활동을 이어오면서 여러 차례 해단의 위기를 맞기도 했다. 하지만 단원들이 끊임없이 노력해 협조단원 23명, 아듀또리움 단원 7명 등의 협력으로 남성 2명, 여성 5명의 혼성 쁘레시디움으로 적은 인원이나마 명맥을 유지해왔다.

오후 3시. 단원들이 주회합에 이어 ‘십자가의 길 기도’를 다 같이 바쳤다. 주님의 사랑을 묵상하며 성모님과 함께 회개의 은총을 구하는 기도 소리에서 신자들의 믿음의 깊이를 느낄 수 있었다.


성기화 명예기자

 

북여주본당 도전공소 ‘평화의 모후’ Pr.

“성모님의 깃발 아래 주님께 대한 온전한 믿음으로 세상을 정복하렵니다”

 

“주님, 마리아의 깃발 아래 모여 봉사하는 저희에게 주님께 대한 온전한 믿음과 마리아께 대한 굳은 신뢰심을 주소서. 이로써 저희는 세상을 정복하렵니다”

 

3월 1일 오후 2시 용인대리구 북여주본당(주임 허현 요한세례자 신부) ‘순교자들의 모후’ Cu. 산하 도전공소 ‘평화의 모후’ Pr.(단장 한경진 마르타) 60~70대 단원 6명이 공소 경당 안 남향 창가에 앉아 313차 주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훈화로, 열대나 아열대지방과 달리 한국의 꿀벌들은 겨울이 있기에 일을 열심히 하고 건강하다는 예화가 낭독됐다. 시련은 은총이며 이를 통해 주님께 더 가까이 갈 수 있음에 감사드린다는 내용이다.

 

‘평화의 모후’ 쁘레시디움은 2007년 3월 7일 12명의 단원으로 창단해 여러 차례 해단의 위기가 있었으나 협조단원 23명, 아듀또리움 단원 7명 등의 기도와 협력으로 현재 남성 2명, 여성 5명의 혼성으로 유지하고 있다.

 

주 회합에 이어 오후 3시에는 주님의 사랑을 묵상하며 성모님과 함께 회개의 은총을 구하는 ‘십자가의 길 기도’를 다 같이 바쳤다.

 

공소 건물 밖 입구에는 털신 등이 가지런히 정리되어 있다. 경칩 나흘을 앞두고 개울에서 들려오는 개구리 울음소리가 은은하다. 곧 농사철이 시작될 모양이다.

 

도전공소는 ‘천주강생 1957년 3월 22일 상량’됐으며 경당 안에 걸려있는 14처는 1960년 여주성당에서 옮겨온 것이다.

 

성기화 명예기자

북여주본당 도전공소 ‘평화의 모후’ Pr.

“성모님의 깃발 아래 주님께 대한 온전한 믿음으로 세상을 정복하렵니다”

수원교구 인터넷신문 |입력 2013-03-01 | http://casw.kr/NTWlUs 복사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즈음

 

주님, 마리아의 깃발 아래 모여 봉사하는 저희에게 주님께 대한 온전한 믿음과 마리아께 대한 굳은 신뢰심을 주소서. 이로써 저희는 세상을 정복하렵니다

 

 

31일 오후 2시 용인대리구 북여주본당(주임 허현 요한세례자 신부) ‘순교자들의 모후’ Cu. 산하 도전공소 평화의 모후’ Pr.(단장 한경진 마르타)60~70대 단원 6명이 공소 경당 안 남향 창가에 앉아 313차 주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훈화로, 열대나 아열대지방과 달리 한국의 꿀벌들은 겨울이 있기에 일을 열심히 하고 건강하다는 예화가 낭독됐다. 시련은 은총이며 이를 통해 주님께 더 가까이 갈 수 있음에 감사드린다는 내용이다.

 

평화의 모후쁘레시디움은 20073712명의 단원으로 창단해 여러 차례 해단의 위기가 있었으나 협조단원 23, 아듀또리움 단원 7명 등의 기도와 협력으로 현재 남성 2, 여성 5명의 혼성으로 유지하고 있다.

 

주 회합에 이어 오후 3시에는 주님의 사랑을 묵상하며 성모님과 함께 회개의 은총을 구하는 십자가의 길 기도를 봉헌했다.

 

공소 건물 밖 입구에는 털신과 운동화 등이 가지런히 정리되어 있다. 경칩 나흘을 앞두고 개울에서 들려오는 개구리 울음소리가 은은하다. 곧 농사철이 시작될 모양이다.

 

도전공소는 천주강생 1957322일 상량됐으며 경당 안에 걸려있는 14처는 1960년 여주성당에서 옮겨온 것이다.

 

성기화 명예기자

기사제공 : 수원교구 인터넷신문
등록일 : 2013-03-06 오후 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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