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2/28 장지동 본당, 성당 입당미사 - 본당 공동체의 열정과 정성으로 70일만에 성전 건립..“‘겸손’과 ‘침묵’으로 하느님 백성 찾아내는 소명 다할 것” 작성자성기화 요셉| 작성시간19.03.05| 조회수3| 댓글 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