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3/17 [사순기획/주님 따라 사서 고생] ② 노숙인 급식 봉사자 진세구(레오)씨 - “밥 먹듯이 하는 봉사, 사실은 나를 위한 것이죠”..30년 전부터 무료급식 작성자성기화 요셉| 작성시간19.03.14| 조회수2| 댓글 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