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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웅... 우리끼리라두 열심히해요..

작성자별사탕|작성시간00.04.08|조회수22 목록 댓글 0
화이팅!!!! 근데 우리는 회원이 벌써 202명이 되었는데 그것에

비해선 카페에 오는 회원수가 적은것 같아요.. 아니면 오셨다가

그냥 글만 읽구 가시는것인가... 그냥 짦은글 일상적인 글이라두

좋으니까 남기구 가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무슨 미련이

있길래 중대부고를 떠나질 못합답니다...... 전 겨우

중대부고를 1년뿐이 않 다녔었어요.. 전 중대부고가 대치동으로

이전을 했을때 1학년으루 입학을 했었거든요.. 그 때 1반으로

박찬상선생님 반이였었어요.. 여기 누구 박찬상 선생님 아시는

분?!?!?! 너무 좋으시죠?! 그래서 가끔은 편지두 드리구

그래요... 전 1학년을 마치고 몇일후에 미국으루 왔어요..

그런데, 겨우 일년뿐이 않다닌 학교에 무슨 미련이 있다고

이러는지는 모르지만.. 전 제 고1때를 한국에있었을때의 최고의

시간이라구 생각해요.. 제일 많이 기억에 남는 추억들도

고1때에 있구.. 그러니까, 겨우 1년뿐이 없었던 저두 이렇게

중대부고를 사랑하는데, 3년동안 정들이고 졸업하신 선배님들,

마니마니 오셔서 글도 좀 남겨주시고.. 글구, 현재 재학중인

동생들에겐.. 열심히하란 말을 해주고 싶네요.. 추억은

자신이 만들어가는것이라고... 평생 잊지못할 추억하나쯤은

가지고 있는것도 좋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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