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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유불급(過猶不及)

작성자이상윤|작성시간15.06.13|조회수17 목록 댓글 0

꽃은 반 정도 피었을 때 감상해야 하고,
술은 취기가 오를 정도까지만 마셔야 한다.

이때야말로
가장 아름다운 멋을 느낄 수가 있다.

만약 꽃이 눈부시도록
활짝 피기를 기다리거나,
취할 정도로 마신다면
추악한 경지에 빠지기 쉽다.

환경이 원만하여
사업이 정상에 오른 사람은
마땅히 그 안의 도리를 생각하여야 한다.

지나치면 쇠퇴하기 쉽고,
적당하지 않으면 패하기 쉬우니,
모든 일은 조금 빈 듯해야
그 안의 미묘한 정취를 느낄 수가 있다.

그래서
꽉 차게 하지 않는 것이
처세하는 기본 태도이다.

주말...
가족과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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