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핑크림 1000ml짜리를 샀는데요.
휘핑해서 생크림 만들어서 케익 만드는데 쓰려고요.
조금 덜어서 휘핑해서 쓰고 나머지는 냉장고에 넣어 놨습니다.
뜯으면 한번에 다 쓰는 게 좋다고 들었지만 뭐 하루이틀쯤은 괜찮겠지 하고요.
근데 이틀후에 꺼내보니 휘핑크림이...
굳어진 크림덩어리와 정체를 알수없는 액체로 분리가 돼버렸습니다ㅜ.ㅜ
왜 그럴까요? 냄새도 정상이고 상한 것 같지는 않은데요.
원래 휘핑크림을 냉장보관하면 그렇게 되나요??
그렇게 돼버린 건 다시 쓸 수가 없겠죠ㅜ.ㅜ
그럼 휘핑크림 쓰고 남은 건 어떻게 보관해야 되나요?
1000ml를 한번에 다 휘핑해서 보관하자니 그 부피를 감당할 수 없을 것 같고...
남은 휘핑크림 그냥 냉동실에 얼렸다가 다시 해동해서 쓰면 휘핑이 잘 안되나요?ㅜ.ㅜ
굳이 다 휘핑해서 보관해야 된다면 어떻게 보관하는 게 좋은가요?
고수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휘핑해서 생크림 만들어서 케익 만드는데 쓰려고요.
조금 덜어서 휘핑해서 쓰고 나머지는 냉장고에 넣어 놨습니다.
뜯으면 한번에 다 쓰는 게 좋다고 들었지만 뭐 하루이틀쯤은 괜찮겠지 하고요.
근데 이틀후에 꺼내보니 휘핑크림이...
굳어진 크림덩어리와 정체를 알수없는 액체로 분리가 돼버렸습니다ㅜ.ㅜ
왜 그럴까요? 냄새도 정상이고 상한 것 같지는 않은데요.
원래 휘핑크림을 냉장보관하면 그렇게 되나요??
그렇게 돼버린 건 다시 쓸 수가 없겠죠ㅜ.ㅜ
그럼 휘핑크림 쓰고 남은 건 어떻게 보관해야 되나요?
1000ml를 한번에 다 휘핑해서 보관하자니 그 부피를 감당할 수 없을 것 같고...
남은 휘핑크림 그냥 냉동실에 얼렸다가 다시 해동해서 쓰면 휘핑이 잘 안되나요?ㅜ.ㅜ
굳이 다 휘핑해서 보관해야 된다면 어떻게 보관하는 게 좋은가요?
고수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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