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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아래 사랑이야기

작성자윈드|작성시간07.07.18|조회수6 목록 댓글 2

꿈일러거랑

사랑일러거랑

꽃잎이 휘날리듯 물방울이 흐르듯

하늘아래 사랑이 영글어 갑니다

임을 그리워하며

애뜻한 마음이 기둥이 되어

사랑의 집을 지었습니다

그대의 숨소리가...

다하지 못한 이야기들이 들리어집니다

먼동이 틀때

눈부시게 기지게를 켜던

그대의 모습이 아른거립니다

다사로운 눈빛으로

살아가는 수많은 이야기를....

여기 발길이 머무는 자리에

길이길이 들리어주옵소서 하늘아래 사랑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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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윈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7.07.18 치악산이 바라보이는 조그마한 공간에서 문학소년이 되어 봅니다..
  • 작성자새봄 | 작성시간 07.07.19 기도처럼 들리는 사랑이야기 청포도 처럼 알알이 영글어가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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