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int 장막론 제 1 강
지금 시대의 장막의 의미에는 많은 변화가 있습니다.
-장막 연구의 중요성
장막 연구가 중요한 것은 다음과 같은 이유 때문입니다.
첫째는 기사의 비중입니다. 구약에서 보면 출애굽기 13장 이상 레위기 18장 민수기 13장 신명기 2장에서 장막에 대한 기사를 싣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신약의 히브리서에서도 4장정도의 기사를 실어 전체 성경에서 총 50여 장이 장막에 대해 말씀하고 계십니다.
두 번째는 장막 건축에 대한 관심입니다. 출애굽기 24장 17,18절을 보면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40일 동안 장막에 대한 계시를 하십니다. 그것은 25장 8절에서 표현된 "성소(Sanctuary)"의 개념인 장막에 대한 설계도입니다. 하나님께서 천지창조를 6일 동안 한 것과 비교해 볼 때 40일 동안의 성막 건축에 대한 계시의 중요성을 더욱 알 수 있습니다. 출애굽기 38장 24절 이하로 근거해 볼 때 성막에 대한 소요물량은 엄청납니다. 대략 금 3톤 은 4-5톤 동 4톤과 보석 재목등을 다 계산해 보면 오늘날의 돈으로 7조원에 가까운 어마어마한 액수로 지어진 건물입니다.
세 번째는 상징적 의미에서의 중요성입니다.
성막은 영적인 진리를 담고있는 중요한 시청각 자료이며 상징적인 모형입니다. 히브리서 8장 5절에 보면 성막을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copy)과 그림자(shadow)라 표시합니다. 다시 말해서 성막은 위대한 언약에 대한 그림자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히브리서 8장 6절과 9장 23-24절에서는 하늘에 있는 것들의 모형으로 장막을 묘사하고 더 좋은 제물로 그리스도를 묘사하고 있습니다. 장막은 그림자요 실체는 예수 그리스도라는 것입니다. ( 히브리서 10장 1절)
마지막으로 장막은 5가지의 교훈을 줍니다. 신학적 용어로 신론, 기독론, 죄인에 대한 구원론, 그리스도인은 누구인가 라는 인간론, 끝으로 교회론의 차원입니다.
-장막에 관한 여러 명칭
장막은 여러 명칭으로 불리는 데 먼저 출애굽기 25장 9절에서 쓰인 Tent라는 명칭입니다.
장막의 구조를 대략 보면 먼저 번제단이 있고 그 다음에 물두멍이 있고 그 다음에 성소가 있으며 성소 안에는 금촛대. 분향단 열둘의 진설병 떡상이 있고 그 뒤의 휘장으로 들어가면 그 곳이 지성소이며 범궤가 놓인 장소입니다. 성막은 가로 22.5m 세로 45m의 엄청난 크기인데 장막을 가운데 두고 세 지파씩 동서남북의 방향으로 열두 지파가 장막을 둘러쌓고 있습니다. 여기서 장막이 의미하는 바는 하나님께서 우리 가운데 거하신다는 것입니다. 마태복은 18장 20절에 두 세사람이 모인 곳이라는 말씀에서 각 사람들은 성소 즉, 각 장막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두 세 장막이 모인 곳, 즉 내가 장막입니다. 누구 장막, 누구 장막 우리 각자 각자가 장막이라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성막(tabernacle)이란 명칭입니다.
거룩한 장막이라는 뜻으로 곳 하나님의 백성들이 모이는 처소의 의미입니다. 우리는 그곳에서 주님의 말씀을 받으며 하나님이 살아서 역사하심을 봅니다.
세 번째는 출애굽기 25장 8절의 성소(sanctuary)라는 명칭입니다. 그곳은 하나님이 거하시는 장소이기에 거룩한 장소입니다.
네 번째는 레위기 1장 1절에 쓰인 회막(tent of meeting)이란 명칭입니다. 그곳은 하나님을 만나는 만남의 장막입니다. 하나님과 사람이 만나는 곳입니다. 거룩하신 하나님과 죄인인 인간이 만나는 곳 그것이 회막입니다.
다섯 번째는 증거막(tent of testimony or witness)이란 명칭입니다. 하나님을 증거하는 장막이란 것입니다. 위대하신 하나님에 대한 증거 즉, 진리에 대한 증언입니다.
-장막의 용도
이제 장막의 용도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장막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죄인에게 계시하는 것입니다. "계시하다"는 "reveal"이라는 영어 단어가 사용되는 데 이는 하나님께서 자신이 어떤 분인가를 알려주신다는 것입니다. 출애굽기 29장 45,46 곧, 장막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죄인에게 보여주시는 장소입니다.
또한 장막은 하나님께서 죄인과 함께 거하시는 곳입니다. 출25장 8절에 dwell이란 단어에서 살펴보든 장막은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곳이며 그곳에서 하나님은 우리 가운데 나타나시고 거하신다는 것입니다.
세 번째 의미는 출애굽기 25장 22절에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장막은 하나님께서 죄인을 만나주시는 곳입니다. 이 말씀에서 하나님은 인간을 만나신다고 약속하시고 계십니다. 장막은 하나님과 우리의 meeting place입니다.
네 번째로 장막은 하나님께서 죄인에게 말씀하시는 곳입니다. 출애굽기 29장 42절에 보면 말하리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장막은 주님께서 인간에게 speaking하시는 곳입니다. 레위기 1장 1절에서도 하나님은 모세를 불러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다섯 번째로 장막은 하나님께서 죄인을 받아주시는 곳입니다. 레위기 1장 4절을 보면 열납(accept)이란 단어가 사용되는 데 이는 받아준다라는 뜻입니다. 거룩하신 하나님 holy God앞에서 죄는 NO!!입니다. 그러나 장막 안에서 하나님은 죄인인 우리를 받아주십니다.
또한 장막은 하나님께서 죄인을 용서해 주시는 곳입니다. 레위기 4장 20절에서 살펴보듯이 하나님은 우리를 받아 주시며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십니다.
마지막으로 장막은 하나님께서 죄인으로부터 제물을 받아주시는 곳입니다. 출애굽기 28장 38절에 살펴보면 하나님은 우리의 성물을 받아 주십니다. 다른 곳에서는 우리의 제물이 아무리 많아도 그것이 하나님께 올려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장막은 하나님께서 받아주시는 장소(receiving place)입니다.
인간의 죄로 인하여 하나님과 우리의 사이는 단절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인간을 먼저 찾아오셨습니다. 그리고 만남을 원하십니다. 죄를 범한 인간이 용서를 받고 하나님을 만나는 경험을 하는 곳 그곳이 장막입니다.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특별한 장소, 은총의 장소가 바로 장막입니다. 장막은 예수 그리스도와 비슷합니다. 곧 장막은 아름답고 영광스러운 예수 그리스도를 보여주시고 계시는 곳입니다.
지금 시대의 장막의 의미에는 많은 변화가 있습니다.
-장막 연구의 중요성
장막 연구가 중요한 것은 다음과 같은 이유 때문입니다.
첫째는 기사의 비중입니다. 구약에서 보면 출애굽기 13장 이상 레위기 18장 민수기 13장 신명기 2장에서 장막에 대한 기사를 싣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신약의 히브리서에서도 4장정도의 기사를 실어 전체 성경에서 총 50여 장이 장막에 대해 말씀하고 계십니다.
두 번째는 장막 건축에 대한 관심입니다. 출애굽기 24장 17,18절을 보면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40일 동안 장막에 대한 계시를 하십니다. 그것은 25장 8절에서 표현된 "성소(Sanctuary)"의 개념인 장막에 대한 설계도입니다. 하나님께서 천지창조를 6일 동안 한 것과 비교해 볼 때 40일 동안의 성막 건축에 대한 계시의 중요성을 더욱 알 수 있습니다. 출애굽기 38장 24절 이하로 근거해 볼 때 성막에 대한 소요물량은 엄청납니다. 대략 금 3톤 은 4-5톤 동 4톤과 보석 재목등을 다 계산해 보면 오늘날의 돈으로 7조원에 가까운 어마어마한 액수로 지어진 건물입니다.
세 번째는 상징적 의미에서의 중요성입니다.
성막은 영적인 진리를 담고있는 중요한 시청각 자료이며 상징적인 모형입니다. 히브리서 8장 5절에 보면 성막을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copy)과 그림자(shadow)라 표시합니다. 다시 말해서 성막은 위대한 언약에 대한 그림자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히브리서 8장 6절과 9장 23-24절에서는 하늘에 있는 것들의 모형으로 장막을 묘사하고 더 좋은 제물로 그리스도를 묘사하고 있습니다. 장막은 그림자요 실체는 예수 그리스도라는 것입니다. ( 히브리서 10장 1절)
마지막으로 장막은 5가지의 교훈을 줍니다. 신학적 용어로 신론, 기독론, 죄인에 대한 구원론, 그리스도인은 누구인가 라는 인간론, 끝으로 교회론의 차원입니다.
-장막에 관한 여러 명칭
장막은 여러 명칭으로 불리는 데 먼저 출애굽기 25장 9절에서 쓰인 Tent라는 명칭입니다.
장막의 구조를 대략 보면 먼저 번제단이 있고 그 다음에 물두멍이 있고 그 다음에 성소가 있으며 성소 안에는 금촛대. 분향단 열둘의 진설병 떡상이 있고 그 뒤의 휘장으로 들어가면 그 곳이 지성소이며 범궤가 놓인 장소입니다. 성막은 가로 22.5m 세로 45m의 엄청난 크기인데 장막을 가운데 두고 세 지파씩 동서남북의 방향으로 열두 지파가 장막을 둘러쌓고 있습니다. 여기서 장막이 의미하는 바는 하나님께서 우리 가운데 거하신다는 것입니다. 마태복은 18장 20절에 두 세사람이 모인 곳이라는 말씀에서 각 사람들은 성소 즉, 각 장막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두 세 장막이 모인 곳, 즉 내가 장막입니다. 누구 장막, 누구 장막 우리 각자 각자가 장막이라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성막(tabernacle)이란 명칭입니다.
거룩한 장막이라는 뜻으로 곳 하나님의 백성들이 모이는 처소의 의미입니다. 우리는 그곳에서 주님의 말씀을 받으며 하나님이 살아서 역사하심을 봅니다.
세 번째는 출애굽기 25장 8절의 성소(sanctuary)라는 명칭입니다. 그곳은 하나님이 거하시는 장소이기에 거룩한 장소입니다.
네 번째는 레위기 1장 1절에 쓰인 회막(tent of meeting)이란 명칭입니다. 그곳은 하나님을 만나는 만남의 장막입니다. 하나님과 사람이 만나는 곳입니다. 거룩하신 하나님과 죄인인 인간이 만나는 곳 그것이 회막입니다.
다섯 번째는 증거막(tent of testimony or witness)이란 명칭입니다. 하나님을 증거하는 장막이란 것입니다. 위대하신 하나님에 대한 증거 즉, 진리에 대한 증언입니다.
-장막의 용도
이제 장막의 용도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장막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죄인에게 계시하는 것입니다. "계시하다"는 "reveal"이라는 영어 단어가 사용되는 데 이는 하나님께서 자신이 어떤 분인가를 알려주신다는 것입니다. 출애굽기 29장 45,46 곧, 장막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죄인에게 보여주시는 장소입니다.
또한 장막은 하나님께서 죄인과 함께 거하시는 곳입니다. 출25장 8절에 dwell이란 단어에서 살펴보든 장막은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곳이며 그곳에서 하나님은 우리 가운데 나타나시고 거하신다는 것입니다.
세 번째 의미는 출애굽기 25장 22절에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장막은 하나님께서 죄인을 만나주시는 곳입니다. 이 말씀에서 하나님은 인간을 만나신다고 약속하시고 계십니다. 장막은 하나님과 우리의 meeting place입니다.
네 번째로 장막은 하나님께서 죄인에게 말씀하시는 곳입니다. 출애굽기 29장 42절에 보면 말하리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장막은 주님께서 인간에게 speaking하시는 곳입니다. 레위기 1장 1절에서도 하나님은 모세를 불러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다섯 번째로 장막은 하나님께서 죄인을 받아주시는 곳입니다. 레위기 1장 4절을 보면 열납(accept)이란 단어가 사용되는 데 이는 받아준다라는 뜻입니다. 거룩하신 하나님 holy God앞에서 죄는 NO!!입니다. 그러나 장막 안에서 하나님은 죄인인 우리를 받아주십니다.
또한 장막은 하나님께서 죄인을 용서해 주시는 곳입니다. 레위기 4장 20절에서 살펴보듯이 하나님은 우리를 받아 주시며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십니다.
마지막으로 장막은 하나님께서 죄인으로부터 제물을 받아주시는 곳입니다. 출애굽기 28장 38절에 살펴보면 하나님은 우리의 성물을 받아 주십니다. 다른 곳에서는 우리의 제물이 아무리 많아도 그것이 하나님께 올려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장막은 하나님께서 받아주시는 장소(receiving place)입니다.
인간의 죄로 인하여 하나님과 우리의 사이는 단절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인간을 먼저 찾아오셨습니다. 그리고 만남을 원하십니다. 죄를 범한 인간이 용서를 받고 하나님을 만나는 경험을 하는 곳 그곳이 장막입니다.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특별한 장소, 은총의 장소가 바로 장막입니다. 장막은 예수 그리스도와 비슷합니다. 곧 장막은 아름답고 영광스러운 예수 그리스도를 보여주시고 계시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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