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기도 파주의 목사님들과 축구를 했다..
푸른 잔디구장의 어웨이 경기..
거의 조기축구보다 더 잘들 차셨다..
12-5로 지고 있었는데..
시간이 다되어 가면서 골든골로 승부를 내자고 했다..
우리 교회 목회자팀이 골든골을 넣어 승리를 했다..
12-6...
점심쯤 되어 교회에 도착했는데...
마침 담임목사님을 주차장에서 만났다..
목사님 대뜸 왈,.... "축구 어떻게 됐어요?"
갈렙김 왈, "골든골을 넣어 승리했습니다."
모두 다 침묵....
아무도 진실을 말하지 않았다...
.........
푸른 잔디구장의 어웨이 경기..
거의 조기축구보다 더 잘들 차셨다..
12-5로 지고 있었는데..
시간이 다되어 가면서 골든골로 승부를 내자고 했다..
우리 교회 목회자팀이 골든골을 넣어 승리를 했다..
12-6...
점심쯤 되어 교회에 도착했는데...
마침 담임목사님을 주차장에서 만났다..
목사님 대뜸 왈,.... "축구 어떻게 됐어요?"
갈렙김 왈, "골든골을 넣어 승리했습니다."
모두 다 침묵....
아무도 진실을 말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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