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6.7. 하브루타 목장(가정) 예배 질문지
주제: 하나님의 얼굴과 하나님이 형상 (출 20:1-3)
찬송가 301장 지금까지 지내온 것
결단찬양: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1. 사실 질문 (본문 내용)
1) 하나님께서 십계명을 말씀하시기 직전(2절), 자신을 이스라엘 백성에게 무엇을 행하였다고 소개하시나요?
2) 하나님 외에 '다른 신들'을 두지 말아야 할 공간이나 범위를 어떻게 규정하고 있나요? (3절)
2. 상상 질문 (심화)
1) 이집트(애굽)라는 거대한 제국에서 종살이를 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내가 너를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내었다"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직접 들었을 때, 그들의 심정은?
2) 당시 애굽에는 수많은 신들이 있었습니다. 그런 세상만 살던 이스라엘 백성에게
"네 앞에 다른 신을 두지 말라"는 명령을 처음 들은 그들의 눈빛과 반응은 어땠을까요?
3. 적용 질문 (실천)
1) 하나님은 율법을 주시기 전에 구원의 은혜(출애굽)를 먼저 상기시키셨습니다.
내 삶에서 하나님의 '규칙'이나 '명령'을 지키는 동기가 억지 의무감인지,
아니면 나를 구원해주신 은혜에 대한 감사인지 돌아본다면 어떠한가요?
2) 현대 사회에서 내 눈앞(우선순위)에 하나님보다 더 자주, 혹은 더 중요하게 배치해 두고 있는
'현대판 다른 신들'(예: 돈, 성공, 타인의 평판, 스마트폰 등)은 무엇인가요?
4. 메타 질문 (통합)
1) 하나님은 왜 이스라엘 백성에게 무조건적인 순종을 요구하지 않으시고,
굳이 자신이 행하신 '구원의 역사'를 먼저 증명하신 후에 계명을 주셨을까요?
이 순서가 말해주는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성은 무엇일까요?
2) "내 앞에(내 얼굴 앞에)" 다른 신을 두지 말라는 것은 결국 하나님과 나 사이의 '시선'과 '관계'의 문제입니다.
진정으로 하나님과 독대하는 삶이란 무엇이며, 그 시선이 깨졌을 때 인간의 삶에는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요?
* 통성기도 제목*
1. 하나님,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은혜로 살기 원합니다. 인도하여 주옵소서.
2. 다음 세대에 복을 주사 믿음이 잘 계승되게 하옵소서.
3. 교회 성도들과 가족들 중에 건강이 연약한 분들을 치료하여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