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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김필, 박새별 <너무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작성자설강 유장원| 작성시간20.02.26| 조회수131|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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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한부연 작성시간20.02.26 사랑이 아니었을지라도 먼 길 돌아와 보니
    그 아픔 다시 울어 보고픈 절실....
    노래 들으며 지긋이 눈 감으니 그리운 추억이 울리네요
    오감을 풀어 놓고 흠뻑 젖어 울어봅니다
    아~ 영혼까지 앗아갔던 사랑이여......
    다시 올 수 없는 청춘이여.....
  • 답댓글 작성자 설강 유장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2.26 아고
    누님의 감성을 건드렸네요
    추억에만 잠기셨다가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셔요
  • 작성자 원주희 작성시간20.02.28 김광석의 썩쓰름한 미소.
    말이 없다.
    그의 집 옥상에 정원을 꾸미며
    소나무 큰 거 심어 주었는데요 아무런 고맙단 말 없이 " 4층까지 옮겨 심느냐고 힘들었겠어요." 라고만 했던 얼굴이 선명히 생각난다. 힘들게 일한 사람에 대한 배려의 마음을 느꼈다.
    그의 와이프는 깐깐하고 예쁘게 생겼다.
    ( 아름답다는생각은....)
    김광석 노래.
    사람 다 좋다.
    잠시 추억에 잠겨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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