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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재배

원추리 (훤초(萱草), 의남초(宜男草))

작성자과천거사|작성시간10.03.24|조회수346 목록 댓글 2

 

 원추리-훤초(萱草), 의남초(宜男草), 훤채(萱菜), 황화채(黃花菜), 넘나물 

 

 

과 명 백합과
학 명 Hemerocallis fulva L.
분 류 다년초(숙근류)
분 포 전국에 분포하며 산록지 비옥한 초지
특 징 뿌리가 사방으로 퍼지며 일부가 방추형으로 비대한다. 줄기는 없으며, 뿌리로 부터 여러개의 잎이 뭉쳐서 나오고 잎의 생김새는 난초잎 모양으로 길게 뻗어 있다. 꽃은 7-8월 꽃줄기 상부에 여러 송이의 주황색 꽃이 위를 향해 달린다. 꽃잎은 끝이 뒤로 휘어지며 가장자리에 물결 모양의 잔주름이 있다. 과실은 삭과로서 모가난 넓은 타원형이고, 그 속에 검은색의 종자가 많이 들어 있다.
번 식 分株 , 種間雜種 , 系統分離 , 生態育種
용 도 食用(어린순) 나물 , 회
藥用(萱草 : 덩이뿌리를 말린것 또는 생것) 强壯 , 利尿 , 止血 , 消炎劑 , 黃疸 , 女性疾患 , 消化 , 缺石病 , 肝疾患
식용법 봄에 어린잎을 나물 또는 회물로서 먹으며 가볍게 데쳐서 찬물에 한번 헹 구어 사용하고 고깃국에 넣으면 맛이 더욱 좋고 생것을 기름에 볶아서 먹 기도 하며, 꽃도 식용으로 한다.
민간요법
성 분 유기산 , 비타민 A.B.C 와 아미노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으며 Colchicine , Trehalose , Saponin , Tannin , Anthraquinone 등을 함유

 

원추리는 안채의 뒤꼍 그늘에서도 잘 자라서 '훤당'하면 어머니를 뜻하기도 하고, 꽃봉오리가 사내아이의 고추같이 생겼다 하여 옛날부터 부인들이 이 꽃을 머리에 꽂아 사내아이를 낳기를 비는 습속도 있었다. 그래서 원추리를 사내아이를 많이 낳은 부인의 꽃이라는 뜻으로 의남초라고도 한다. - 조용진 저, 동양화 읽는 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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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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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07황후 | 작성시간 10.03.24 세세하게 잘그린 그림 옛날에도 관찰력이 대단했던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과천거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3.25 정말 그렇지요? 그리고 붓으로 저렇게 세밀하게 그릴 수 있다는 것도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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