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생태 전시/체험관입니다. 아이들에게 다양한 곤충과 어류의 세계를 보여 주는 곳이죠.
곤충 표본관
나방의 크기가 제 손바닥 만합니다.
전시관 한쪽에 비닐 커튼을 쳐 막아 놓고 호랑나비 종류를 풀어 놨습니다.
살아 있는 호랑나비(?)가 사방 팔방으로 날아 다니는 게 무척 신기하더군요.
강에 사는 물고기를 보여 주는 어류 전시관입니다.
강바닥의 모래와 잔 자갈이랑 색깔 구별이 잘 안됩니다.
상어 종류 가운데 가장 작은 크기의 *** 철갑상어입니다.
크기는 작아도 상어처럼 생겼더군요. ^^
강의 생태계를 파괴하는 포식자 베쓰입니다. 먹고 살기 어려웠던 시절에 수산자원 개념으로 강이나 호수에 풀어 놨다가 토종 물고기를 닥치는대로 먹어 치우는 바람에 강 생태계가 교란된 대표적인 실패 사례를 보여 주는 곳입니다.
블루길, 이 넘도 강의 포식자이죠.
먹성 좋은 황소 개구리
여긴 애완 곤충 전시관입니다.
커다란 장수 풍뎅이를 이렇게 애완 동물처럼 전시했더군요.
애완 곤충 키우기 세트
요건 곤충을 장식물로 이용한 열쇠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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