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카폴의 상징 머라이언> ~~배를 타고 돌다보면 야경이 정말 아름다운 곳이다~
(싱카폴) 창이국제공항에 내리면 눅눅하고 후덥지근한 날씨가 우리를 먼저 맞이한다 .(고온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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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롱새 공원 에서..
난꽃과 그 주변 배경이 잘어울려져 절로 탄성이 나왔다
싱가폴은 전체가 잘 다듬은 정원 같은 느낌을 주는 곳이다 .
서울보다는 약간 넓으며,
인구는 서울의 약 ¼인 270만 명에 불과하다고 했다
<배를 타고 가면서.. 야경의 머라이언 ~~>
그런데도 한국·홍콩·대만과 함께 ‘아시아의 4대 용’이라고 불리며
막강한 경제력을 과시하는 싱가폴의 세계적인 위상은 결코 만만치 않다
<세상에서 제일 큰 비둘기 입니다 >
독립의 역사는 겨우 30여 년이며, 오늘날의 눈부신 경제성장도 지난 20여 년 동안 이룬 것이라고 했다
이토록 역사가 짧은데도 지금과 같은 고도성장을 이룩했기에 싱가폴이 더욱 돋보이는지도 모른다.
<사람이 다가가자 날개를 펼쳤다 .자기모습이 크다는걸 적에게 알리는 신호라고 가이드가 말했다>
지리적으로 동남아권에 속한 싱가폴. 하지만 전반적인 느낌은 전혀 동남아적이지 않다.
그것은 140여 년에 걸친 영국의 오랜 지배와
서구식 경제개발 모델을 통해 지속적인 서구화가 진행되었다는 데에
가장 큰 원인이 있을 것이라고 했다~~
<바나나꽃 입니다 ~>
싱가폴은 여러 민족으로 구성된
다민족 국가이다
싱가폴을 여행하면서는 인종적인 이질감을 느끼기 힘들다.
마주치는 얼굴이 대부분 우리와 비슷한 노릇노릇한 색깔(?)의 중국계이기 때문이다.
싱카폴의 생강꽃~ 웬만한 어른 두배쯤 키가 크다
<모이를 주면 새들이 모여들었다 >
실제로 다민족 국가인 싱가폴은 중국계가 차지하는 비율은 무려 77.7%라고 한다
나머지는 말레이계 인도계 동·서양인의 혼혈인 유라시아인이 의
비율을 각각 차지하므로 거리에서 마주치는 사람 가운데 십중팔구는
중국계라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국립공원 식물원에서~(마치 숲을 옮겨다놓은 것처럼 잘 만들어져 있다
싱카폴의 난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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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롱새공원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인도네시아 가는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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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카폴의 차이나 타운에서~
정말 이렇게 고운새가 있을까~~절로 탄성이 나왔다~
새들이 인조로 만든 새같이 색깔이 고왔다~
싱카폴은 조직적이고 계획된 도시였다~거리는 깨끗했고 거리엔 나무와 꽃이 잘 다듬어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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