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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나눔]]여행을 다녀와서~~

작성자이슬처럼|작성시간08.03.14|조회수96 목록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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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카폴의  상징  머라이언>  ~~배를 타고 돌다보면 야경이 정말  아름다운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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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카폴) 창이국제공항에  내리면 눅눅하고 후덥지근한 날씨가 우리를  먼저 맞이한다 .(고온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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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쥬롱새 공원 에서..

 난꽃과 그 주변 배경이 잘어울려져 절로 탄성이 나왔다

 싱가폴은 전체가 잘 다듬은 정원 같은 느낌을 주는 곳이다 .

 서울보다는 약간 넓으며,

인구는 서울의 약 ¼인 270만 명에 불과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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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를 타고 가면서.. 야경의 머라이언 ~~>

그런데도 한국·홍콩·대만과 함께 ‘아시아의 4대 용’이라고 불리며

막강한 경제력을 과시하는 싱가폴의 세계적인 위상은 결코 만만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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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서 제일 큰 비둘기 입니다  >  

독립의 역사는 겨우 30여 년이며, 오늘날의 눈부신 경제성장도 지난 20여 년 동안 이룬 것이라고 했다

이토록 역사가 짧은데도 지금과 같은 고도성장을 이룩했기에 싱가폴이 더욱 돋보이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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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다가가자  날개를 펼쳤다 .자기모습이 크다는걸 적에게 알리는 신호라고 가이드가 말했다>

지리적으로 동남아권에 속한 싱가폴. 하지만 전반적인 느낌은 전혀 동남아적이지 않다.

그것은 140여 년에 걸친 영국의 오랜 지배와

서구식 경제개발 모델을 통해 지속적인 서구화가 진행되었다는 데에

가장 큰 원인이 있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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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나나꽃 입니다 ~>

싱가폴은 여러 민족으로 구성된

다민족 국가이다
싱가폴을 여행하면서는 인종적인 이질감을 느끼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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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치는 얼굴이 대부분 우리와 비슷한 노릇노릇한 색깔(?)의 중국계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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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카폴의 생강꽃~   웬만한 어른 두배쯤 키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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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를 주면 새들이 모여들었다 >

실제로 다민족 국가인 싱가폴은 중국계가 차지하는 비율은 무려 77.7%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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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머지는 말레이계  인도계  동·서양인의 혼혈인 유라시아인이 의

비율을 각각 차지하므로 거리에서 마주치는 사람 가운데 십중팔구는

중국계라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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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공원 식물원에서~(마치 숲을 옮겨다놓은 것처럼 잘 만들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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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카폴의 난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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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쥬롱새공원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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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네시아 가는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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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연당(娟堂) | 작성시간 08.03.15 멋진 여행을 다녀오셨군요. 새의 색상이 참으로 아름답네요 빨간 새라~
  • 답댓글 작성자이슬처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03.17 유럽쪽보다 새공원이 좀 못 하지만 쥬롱새공원은 볼만했습니다~~쥬롱새공원에 새종류만 800여종류가 있다하니 ~~ (가이드말에 의하며)~~다 볼수 없지만 ..좋은 하루 되세요^^
  • 작성자유공 | 작성시간 08.03.15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10여년 전에 가본적이 있는데 옛기억이 어렴픗이 생각나네요.
  • 답댓글 작성자이슬처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03.17 네~~옛추억 한번 다시 되돌려 보세요^^
  • 작성자가제봉꽃사슴 | 작성시간 08.03.18 잘 보고 갑니다. 지난해 동남아 여행을 다녀 왔는데 머라이언 공원과 쥬롱새 공원을 보니 그때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라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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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카폴의 차이나 타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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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이렇게 고운새가 있을까~~절로 탄성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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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들이 인조로 만든 새같이 색깔이 고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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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카폴은  조직적이고  계획된 도시였다~거리는 깨끗했고 거리엔 나무와 꽃이 잘 다듬어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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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쥬롱새공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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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레이지아 원주민들 ~여기는 말레이지의 특산품을 파는곳인데 우리일행이 다가가자

    잠깐동안 춤을 선 보였다(환영인사겸 물건을 사라고 권유하는 곳이란걸  느낌으로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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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레이지아의 아부바카사원(첫번째 왕이름을 따서)

계란껍질을 섞어서 만든 사원입니다 . 지금은 회의 장소로만 사용하고 있다고 가이드가 말했다

말레이지아의 거리는 오토바이로 출퇴근을 거의 하고 있고 거리엔

여인들이 투동을 (머리에 쓴것) 쓰고 거리를 활보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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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탄섬원주민마을에서 바라본 바다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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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바탄섬의 원주민 아이들.. 버스에서 내리자 맨발로 여기저기서

아이들이 모여들었다~졸졸따라 다니면서  "아줌마 예뻐요 "아줌마 예뻐요"를

말하면서.  카메라를 갔다대자 함께 큰소리로 "아줌마 예뻐요"를 큰소리로 몇번이고 외쳤다

잘~훈련된 모습이었다~ 그들만의 돈 얻는 방법이었다~가이드가  돈은 주지말라고 했다.

국민학교에 의무교육이

시작 되었는데 돈을 주면 학교에 가지 않는다고 사탕 몇개만 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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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라이언과 다리 하나를 끼고 있는 둥근모양 오페라 하우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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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뼘, 아름다운 거리

마음속에 한 뼘을 남겨 놓고 싶습니다.
상대를 밀어내는 거리가 아니라
더욱 친밀해지기 위한 거리입니다.
그 한 뼘 속엔 사랑과 우정이 내내 머물고
이해와 배려의 마음이 둥지를 틀 것입니다.

- 정경희의(내몸 속에는 서랍이 달그락거린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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