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香遠益淸 향원익청

작성자백수노인|작성시간10.04.06|조회수442 목록 댓글 6


香遠益淸 향원익청
향기가 멀어질수록 더욱 맑다.
향을 내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 바램으로 쓰인다

“진흙탕에서 피어났으되 
더러움에 물들지 않고
물에 씻겼으나 요염하지 않으며
향기는 멀리 갈수록 더욱 맑고
그 자태 우뚝하고 고요하여
멀리서 지켜볼 뿐, 
함부로 갖고 놀 수 없네.” 
이 글의 정수는 ‘향원익청’ 넉 자에 
포함되어 있으니, 훗날 세상 사람은 
군자의 품격으로 삼았고, 시인 묵객은 
시제·화제로 삼았다.

 후날 헤어져도 멀리 있을 때 
더욱 더 생각나게 하는 사람이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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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지환 | 작성시간 10.04.06 좋은작품 즐감합니다
  • 작성자潭靜 | 작성시간 10.04.07 좋은 작품 감상잘하였습니다
  • 작성자청무 | 작성시간 10.04.14 좋은 작품 감사 합니다.
  • 작성자* 초림 * | 작성시간 10.04.19 저두 청무샘 따라와서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石正 | 작성시간 10.04.24 좋은작품 감사하는 마음으로 감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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