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琵琶行 (1)

작성자墨湖| 작성시간06.04.05| 조회수189|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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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墨湖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04.03 장한가와 쌍벽을 이루는 백낙천(白樂天)의 장편서사시 비파행(琵琶行)을 20회 정도로 나누어 틈틈이 올려보겠습니다. 문우님들의 雅正 있으시기를...
  • 작성자 蘭坡 작성시간06.04.03 예전에 비파행에 빠져 수십번 읽고 외우기까지도 했었는데.. 大珠小珠落玉盤,., 唯見江心秋月白....아직도 멋진구절들이 기억나네요. 계속 올려주세요.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墨湖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04.04 저보다 먼저 비파행에 접하시고 외우기까지 하셨다니... <班門弄斧> 격이 될까 조심스럽네요. 거듭 雅正 부탁드립니다.
  • 작성자 현소 작성시간06.04.03 기대됩니다. 좋은 시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 작성자 玄珍 작성시간06.04.03 그녀의 애달픈 사연과, 그 사연을 나타내는 슬픈 곡조의 비파소리를 듣고, 함께 눈물을 흘리면서 쓴 작품을..함께 공감할 수 있는 시간 될것 같습니다. 묵호님 오랜만에 좋은 소식 감사합니다.
  • 작성자 三道軒정태수 작성시간06.04.03 묵호선생님 오랜만입니다. 좋은글 기대해 봅니다. ^^
  • 작성자 蕙兒 작성시간06.04.04 감사히 잘 읽겠습니다.
  • 작성자 墨湖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04.04 三道軒 주인님, 현소님, 玄珍님, 蕙兒님 모든 분이 한시에 대한 조예가 나보다 높으신 것 같은데... 이렇게 기대해 주시니... 이후라도 잘못된 곳, 이상한 곳 지적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작성자 예원 작성시간06.04.05 묵호선생님 !! 저 또한 기대합니다. 좋은글 감상할 기회 자주 주세요. 늘 평안하시구요. ^^
  • 답댓글 작성자 墨湖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04.06 사실은 이 글을 다른 카페에 올렸던 적이 있어서 망설였는데.. 예원님도 기대하신다니 힘이 생기네요. 감사 ~~~
  • 작성자 신지성 작성시간06.04.05 눈에 번쩍 트입니다.취중읍하 수최다, 강주사마 청삼습 이대목에서 눈시울을 무던히도 적셨지요. 새롭게 새겨 잘보겠습니다.墨湖선생님의 건승을 빕니다.
  • 답댓글 작성자 墨湖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04.06 江州司馬靑衫濕 ! 이 시의 마지막 88번째 구절이죠? 우리나라엔 비파행에 빠져든 사람이 별로 없을줄 알았는데... 先學들이 많으시네요. 격려 고맙습니다.
  • 작성자 신지성 작성시간06.05.18 絃(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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