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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 세상

[[소개]]丹心歌(단심가)/鄭夢周(정몽주)

작성자娟堂|작성시간04.01.10|조회수724 목록 댓글 0
      丹心歌(단심가)/鄭夢周(정몽주) 此身死了死了一百番更死了(차신사료사료일백번갱사료) 이 몸이 죽고죽어 일 백 번 고쳐죽어 白骨爲塵土魂魄有無也(백골위진토혼백유무야) 백골이 진토되어 넋이야 있건 없건 向主一片丹心寧有改理歟(향주일편단심영유개리여) 임향한 일편단심이야 가실 줄이 있으랴. *(위 한시는 海東樂府와 圃隱集에 있으니 李 芳遠이 最後의 懷柔를 꾀하려고 鄭夢周를 청하여 잔치를 베푼 자리에서 何如歌를 읊으니) 정몽주가 끝까지 忠節을 변치 않겠다는 뜻으로 회답하였다는 시조(화답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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