柳陰淸遊 작성자玄珍| 작성시간05.01.23| 조회수156|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혜아 작성시간04.08.13 평범한 농촌의 일상을 글 몇 자로 이렇게 푸근한 목가적 풍경으로 그려내는군요. 시와 더불어 음악까지 잘 감상하였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최재원 작성시간04.08.13 이 글 을 읽다보니 어렸을적 시골 고향이 그리워 집니다, 잘 읽고 갑니다 항상 건강 하시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link1004 작성시간04.08.13 현진님 한시 잘 음미하고 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三道軒정태수 작성시간04.08.14 이미지를 그려낼 수 있다는 것은 신이 우리 인간에게 준 큰 선물 같습니다. 여름 농촌과 풍경이 선명하게 그려집니다. 좋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소영 작성시간04.08.14 머리속에 그려지는 풍경과 함께 음악도 잘 듣고 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玄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4.08.16 혜아님 최재원님 천사님 지기님 소영님 감사합니다. 아직 절구도 제대로 엮어 나가질 못하는데 드디어 이제부터는 율시로 접어든다는 말씀에 긴 숨을 몰아 쉽니다. 하다보면 엉성한 모습 좀 나아지겠지요 늘 감사하다는 말씀 다시 한번 전하며 힘을 모아 볼래요.. 가을의 문턱이 막바지 열기로 넘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영암 작성시간04.08.20 산수에 잠시 쉬어 갑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솜사탄 작성시간04.08.22 마음이 편한해지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