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전형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5.09.07
세필의 차이 이기도 하고 분필의 차이이기도 하지만 안진경의 늑획과 구양순의 늑획을 비교해보면 재미있는 공부를 하시게 될겁니다 조그만 운필의 차이가 이렇게 다를수가 있음을 느끼게 하는 좋은 예이죠 한번 공부해 보세요 ^^*
작성자전형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5.09.07
서예에서는 아는것과 모르는 것과의 차이가 종이 한장두께의 차이라 말할수 있습니다 (물론 종이의 앞면과 뒤면은 엄청난 차이가 있지만 ...)깨닫는 순간 앞뒤가 바뀌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도 나중된자가 먼저 된다고 하였죠 ...에고 썰~~저도 이와 같은 지라..ㅎㅎ 아뭏튼 이 게시물에서 눈여겨 볼것은 ?
작성자전형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5.09.07
노획의 첫머리부분입니다 자세히 보면 둥그스럽게 넘어간것이 아니라 조금 각져 있는 것을 발견할수 있습니다 또한 머리획의 왼편 선모양(黃의 艸頭획 宙,宿,寒자의 갓머리의 첫획)이 약간 둥그스러운형태를 볼수 있습니다 왜 그렇게 하는지는 공부하시는 분들의 숙제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