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숍우화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어느날, 바람과 해가 내기를 하였습니다. 저 멀리 길을 걷고 있는 나그네의 외투를 먼저 벗기는 자가 이기는 방법이였습니다.
먼저 바람이 시작하였습니다. 아무리 강한 바람을 불었으나, 나그네는더욱 힘껏 여며버렸습니다.
결국 바람은 포기하였습니다.
그 후 해는 나그네에게 따뜻한 빛을 계속주었습니다. 나그네는 점점덥게 느껴져 결국 겉옷을 벗고 말았습니다.
바람은 힘으로 굴복시키려 하였으나 실패하였고, 해는 따뜻한 부드러운 방법으로 마음과 행동을 변화시켜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본 작품은 이숍우화를 소재로 하여 제작하였습니다. 작품 속의 앞의 도형은 해이며, 뒤의 도형은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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