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쭙습니다. 작성자농막| 작성시간23.12.14| 조회수0|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더불어숲 작성시간23.12.14 歲去如無意 (세거여무의) 세월 가도 별난 뜻 없어 보이더니春來好自開 (춘래호자개) 봄 오는 게 좋은지 절로 피었네暗香眞絶俗 (암향진절속) 매화 향기 진실로 속세 떠났으니非獨愛紅腮 (비독애홍새) 붉은 뺨 하나만 사랑할 것 아니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농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2.14 더불어숲선생님.가르침으로 여기겠습니다.늘 강건하시고 다복하시길 기원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