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誠意與愼獨

작성자무비 윤경빈| 작성시간12.11.24| 조회수299|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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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행랑아범 작성시간12.11.25 좋은 글귀입니다. 자겸은 항상 마음속 깊은 곳에 간직하고 있어야겠지요. 그게 쉬운일은 아닐진데....
    제가 마음의 수양을 위해 붓을 잡고 악기를 항상 지니고 있어도 생활에서는 힘드네요....저도 인간일지라....
  • 답댓글 작성자 무비 윤경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1.25 저도 저잣거리에서 이십오년을 스쳐지나오다 보니 自謙은 언감생심이고, 그나마 이렇게 짬을 내어 書藝의 '藝拙'의 향기에 醉하고자 부단히 노력하려고 애를 쓰는데 쉽지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松亭 작성시간12.11.25 두분의 진솔한 마음이 통하였나봅니다. 무비 윤경비님의 행서글씨가 수려하고 많이 쓰신 경력이 있으신 분이신가 봅니다.. 두분의 서예입문에 축하를 드리며 자주 뵙기를 청합니다. 그리고 부연 설명을 하자면 원문에 독음으로 읽을 수 있게 토를 달아달라는 것입니다.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늘 행복 하시구요. 건필 하세요. *^^*
  • 작성자 松波佳人 작성시간12.12.05 언제 저렇게 붓을 잡을수 있을런지...
    너무 감상 잘 했습니다
  • 작성자 이교수45 작성시간13.03.04 무비선생님 친필 만나보니 감개무량입니다
    잘 보았습니다^^**
  • 작성자 瑞草儒林 작성시간13.07.14 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무비 윤경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7.14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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