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금 더 잘 보이게 하려고
액자로 된 작품 사진을 지우고
족자로 된 작품을 거실 바닥에 펴놓고
방금 전에 사진을 다시 찍어 보았습니다
★호 서향(瑞香)
★이름 이 경현(李 京玹)
★한국 미술협회 회원
★국제서법 호서지회 회원
★제목 성경 마태복음중 일부
★규격 가로 70cm 세로 70cm
★재료 화선지, 먹, 붓.
제가 좋아하는 성경 마태복음중 산상보훈의 일부를 썼는데
작품성에 주안을 두기 보다는 그저 기도하는 마음으로 썼습니다.
지난 여름 내내 노안이 일찍 와서인지 돋보기를 쓰고 썼답니다.
식탁 옆에 걸어 두고 아침 저녁으로 묵상하는 글입니다.
부족한 글에 좋은 말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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