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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담 조수현의 삶과 예술

작성자*기린| 작성시간12.11.19| 조회수89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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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무위세상 작성시간12.11.20 감사히 읽고 갑니다. 이런 분이 벌써 정년이시라니 믿기지 않습니다. 재학생으로써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고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생활해야겠습니다.
  • 작성자 三道軒정태수 작성시간12.11.21 존경하는 현담선생님의 세세한 성품과 작품세계를 이해하는 좋은글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벌써 정년을 앞두고 계시다니 늘 건안하시길 기원드립니다^^
  • 작성자 크로마 혜안 작성시간12.11.21 귀한 글과 맑은 정신을 만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무비 윤경빈 작성시간12.11.22 유리알처럼 투명하고 고고한 학鶴처럼 기품이 묻어나 보이네요. 일면식도 없지만 존경할 만한 분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퇴임 이후의 삶에서 振於無竟이 되시길...,
  • 작성자 芝香 작성시간12.12.07 전시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참선으로 다져진 아름다운세계의 귀한작품으로 가득할 전시장이 성황이루시길 기원드리며...귀한글 감사합니다 교수님...()
  • 작성자 이다영 작성시간12.12.10 不似之似(닮지않은 닮음)이라..너무 멋있는 말이네요 ㅠㅠ
  • 답댓글 작성자 *기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2.23 불사지사는 임서(意臨)의 핵심입니다. 의임은 그 사람의 사고력과 창의력에 따라 다르게 표현됩니다. 중국의 역대 임서를 보면 임서가 단순한 모방이 아니라 불사지사였다는 것을 여실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 작성자 최석영 작성시간13.03.13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두 분 모두 앞으로도 계속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조은별 작성시간15.05.17 안녕하세요 경영학부 20120860 조은별 입니다.
    현담 조수현 선생님의 서체는 뒤죽 박죽 정리가 되어 있지 않아 보이고 크기도 모양도 마음대로 적은 것처럼 보이지만 멀리서 전체를 보니 글자 하나하나가 조화를 이루면서 종이를 채우는 것이 그림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조금 거칠게 느껴지면서도 무언인가 스며드는 듯한 느낌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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