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백(崔白)의 쌍희도(雙喜圖)
최백은 (1050-1080년에 활동) 북송 신종 때 궁에 와서 궁중화가로 일했다. 이때 쌍희도를 그렸다. 화조영묘 화가로 이름이 났고, 황전-서희의 전통을 이었다.
발음상 까치와 행복(喜)은 발음이 비슷하여, 두 배의 행복이란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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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백(崔白)의 쌍희도(雙喜圖)
최백은 (1050-1080년에 활동) 북송 신종 때 궁에 와서 궁중화가로 일했다. 이때 쌍희도를 그렸다. 화조영묘 화가로 이름이 났고, 황전-서희의 전통을 이었다.
발음상 까치와 행복(喜)은 발음이 비슷하여, 두 배의 행복이란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