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개
이 화가는 앞에서 그림을 보았습니다.
간단히 인물 소개만 하겠습니다.
생몰은 (1221-1307, 또는 1222-1304)로 알려져 있다.
1279년의 마지막 대원 투쟁에도 참전했다. 송이 망한 후에 강남 유생들이 새 조정에 다투어 출사하였으나 출사하지 않고 미족의 절개를 지켰다. 남방의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면서 때때로 시도 짓고 그림도 그리면서 仙人처럼 살았다. 그림과 시에서 그의 억울한 심정을 표현하려 했다.
그림에는 유민화가의 일반적인 특징도 잘 나타난다고 하였다. 용개는 비쩍 마른 말을 그리기를 좋아했다. 이것은 화가 자신을 표현한 거이 아닌가고 한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