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제교서도
문원도
북제교서도 — 북제 7년(556)에 문선제가 궁중에 소장한 도서를
신하 과료들과 붓으로 서사하고 있다.
문원도 — 문인들이 古松 아래에 모여서 詩를 짓는 모습이다.
낙관은 없고, 휘종이 ‘한황문원도’라고 쓴 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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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제교서도 — 북제 7년(556)에 문선제가 궁중에 소장한 도서를
신하 과료들과 붓으로 서사하고 있다.
문원도 — 문인들이 古松 아래에 모여서 詩를 짓는 모습이다.
낙관은 없고, 휘종이 ‘한황문원도’라고 쓴 글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