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하도
유관도
하북성 출신으로, 生卒을 모른다. 그의 인적 사항이 알려진 것이 거의 없다.
元 건국 16년에 태자상을 그렸다는 것으로 보아서 궁중화가로는 꽤 이름이 난 화가인 듯하다. 인물화를 그리는 화가는 그림이 정밀하고, 세밀하여, 궁중화가로서 자질을 갖추었다.
예로 든 인물화도 전통 기법을 충실히 따랐다.
원세조가 사냥을 나갈 때의 모습을 그린 것은 송의 화원화가들이 그린 전통화법을 그대로 따랐다.
유관도가 남긴 인물 초상화는 원초의 인물화 연구에 귀중한 자료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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