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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문화학교-월정

작성자백강지기|작성시간04.07.14|조회수41 목록 댓글 2
태풍 민들레가 물러가고 이제는 비가 좀 덜 오려나 했더니 마지막 장마전선이 악착같이 남아 있나 봅니다..

소나기처럼 잠깐사이에 비구름이 몰려와서 엄청남 양을 쏟아 붇더니 오후 늦은 시간에 잠시 파란 하늘과 함께 해가 비취기에 얼릉 낚시를 가야 겠다 맘 먹고 있는데

또다시 먹구름이 몰려와 엄청나게 들이 붓더군요 ㅠㅠ

밤새 내린 비의 양도 많을텐데 지금이시간 까지도 계속 비는 내리고 있습니다.

올해는 비가 좀 덜 오기를 바라고 있는데 그 바램은 여지없이 무너지는군요..

지금 창밖의 풍경은 주위에 둘러쌓인 안개사이로 산들이 희미하게 보이고 떨어지는 빗소리가 덜깬 잠을 깨우고 있답니다... 희뿌연 하늘엔 얼마나 큰 살수통이 있기에 이리도 쉼없이 비가 내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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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영자 | 작성시간 04.07.14 여기 있으니까 우리나라의 장맛비도 그립네. 여긴 우리나라처럼 소나기도 없는것 같고 그렇다고 하루종일 내리는 궂은비도 없고 어쩌다 비가 오네싶네하면 파란 하늘이 펼쳐지고,, 여긴 여름 같지가 않아. 장마가 끝나면 뙤약볕이 오겠지^^
  • 작성자靑林 | 작성시간 04.07.14 피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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