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장을 새로 지었습니다...(백강이)
지난 번에 태어난 토끼들이 마구 크는 바람에 토끼집이 좁아서 어른토끼 둘은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닭이 알낳는 곳을 차지해 버렸습니다. 덕분에 알을 품고 있는 닭이 불안했겠지요.
더구나 엄마토끼는 또 새끼를 가진듯.... 낳을 시기가 된 거 같아서 급하게 토끼장을 새로 지었고 무사히 일곱마리의 새끼토끼를 옮겨놓았습니다.
오늘 알 품은 애미닭을 들쳐(?)보니 병아리 두 마리가 알을 깨고 나와 있었습니다. 한마리는 괜찮은데 다른 녀석은 시원치 않네요. 왜 털도 다 안 난 병아리가 알에서 나와 있는지...쯔쯔..
몇마리의 병아리가 나올지 무척무척 궁금합니다.
올해도 새록새록 새로운 생명들이 탄생하고 있습니다.
지난 번에 태어난 토끼들이 마구 크는 바람에 토끼집이 좁아서 어른토끼 둘은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닭이 알낳는 곳을 차지해 버렸습니다. 덕분에 알을 품고 있는 닭이 불안했겠지요.
더구나 엄마토끼는 또 새끼를 가진듯.... 낳을 시기가 된 거 같아서 급하게 토끼장을 새로 지었고 무사히 일곱마리의 새끼토끼를 옮겨놓았습니다.
오늘 알 품은 애미닭을 들쳐(?)보니 병아리 두 마리가 알을 깨고 나와 있었습니다. 한마리는 괜찮은데 다른 녀석은 시원치 않네요. 왜 털도 다 안 난 병아리가 알에서 나와 있는지...쯔쯔..
몇마리의 병아리가 나올지 무척무척 궁금합니다.
올해도 새록새록 새로운 생명들이 탄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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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맑은바다 작성시간 05.04.10 새 생명 탄생 소식은 언제나 반갑습니다...토끼들...이제 겁나게 늘겠네요...엄청 새끼를 많이 낳는다는 소문 들엇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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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권오중 작성시간 05.04.11 어미를 졸졸 따라다닐 병아리의 귀여운 모습이 벌써 상상이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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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꼬마어른 작성시간 05.04.14 함께 신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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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백강지기 작성시간 05.04.16 병아리는 총 4마리 부화 2마리죽고 결국 2마리남았음...토끼가 또 새끼를 낳으려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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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백강지기 작성시간 05.04.16 토끼장을 미탄의 협박에 못이겨 몸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찬바람 맞으며 몇시간 짓고나서 일주일째 감기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괴로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