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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별 이야기

별, 요양을 마치고 돌아오다

작성자백강지기|작성시간06.01.10|조회수61 목록 댓글 4

병원에서 퇴원하자마자 외갓집에 갔습니다.

병원에 있었던만큼 요양을 했습니다.

거기서도 병원에 다니면서 약을 열심히 먹었더니 이제 먹는 것도 회복되고 잘 놀기도 하고 잘 잡니다.

아직 목이 쉬어있고 찡찡거리는 법을 배워왔네요.

지금도 땡깡~ 중입니다.

 

집에 와서 많은 사람들의 환영을 받았습니다.

이제 잘 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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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결벽증 | 작성시간 06.01.10 음~원래 애들은 한번씩 아프고 나면 고약하리만큼 투정을 부리지요...또 다른 재주와 함깨..
  • 작성자꼬마어른 | 작성시간 06.01.10 감기는 백강샘의 단골인줄 알았는데.....어른도 감기조심합시다.
  • 작성자아름다운여울-美灘 | 작성시간 06.01.10 이번에 배운 별이의 재주는.... 요거 요거 하는 말입니다. 콕 찝어서 요구하는 까다로움이랄까~
  • 작성자결벽증 | 작성시간 06.01.11 흐흐~별의 까다로움은 예술가의 피가 흐르기 때문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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