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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짧은 여생에 뒤늦게 만난 영적 친구들

작성자아비가일| 작성시간17.11.21| 조회수58|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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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마디사이 작성시간17.11.21 아멘...
  • 답댓글 작성자 아비가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11.22 화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매일감사 작성시간17.11.21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아비가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11.22 화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작성시간17.11.22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으로 교제하시는 구봉산 모임이 부럽습니다요.^^
  • 답댓글 작성자 아비가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11.22 가까이 사시면 좋으련만... 참 좋은 모임에 함께할 수 있었을텐데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커피향기 작성시간17.11.22 자매님들 많이 힘든시간 보내고 계신데도 행복함을 느끼셨다니 행복함이 전해져 저도 행복해지네요~만남도 헤어짐도 주님의 섭리안에 있으니 아버님 남은 시간 주님 주시는 평안으로 가득 채워주시리라 믿어요~~
  • 답댓글 작성자 아비가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11.22 2년 반전 뇌출혈이 왔을 때 돌아가시는 줄 알았었지요...하나님이 아버지와 작별할 시간을 주시고, 돌봐드릴 시간을 주시고, 우리들에게 아쉬움이 남지 않도록 은혜로운 시간을 허락하셨어요. 이렇게 좋은 분들을 만나게 하시는 은혜까지도... 주님과 대면한 혼자만의 시간을 이렇게 충분히 갖는다는 것도 참 복되구요. 언젠가 아버지가 "걱정 마...내 마음 깊은 곳에 하나님이 계셔. 안 잊어버렸어...." 하셨던 간증도 생각나네요.
  • 답댓글 작성자 매일감사 작성시간17.11.23 아비가일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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