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세코 CAMP-4000 팬히터 개봉기입니다.. 좋네요..

작성자Edward Seo|작성시간12.12.13|조회수2,110 목록 댓글 10

캠핑트레일러 및 카라반등에 아주 좋아요..

난로와는 또 다른 차원의 변신 

또한 이동이 편리해서 텐트에서 사용하다가 카라반으로 옮기기도 좋구요.. 기존의 미국제품의 가스 팬히터보다 소음이

적네요.. 원터치로 되어 있어 작동하기도 편리하구요..  

 

 

  

 

 

 

 

파세코 캠핑용 팬히터입니다~

동계캠핑에 그렇게 좋다는 팬히터입니다

이전에 리프트형 캠핑난로인 CAMP25도 소개해드렸습니다만

난로와 팬히터는 둘다 난방을 위한 아이템이지만 그 성능과 용도가 다소 다릅니다

차이점은 밑에서 설명드릴께요~ ^^

 

 

 

  

한국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어있으며 타국에서 사용할 경우

반드시 정격전압과 용량이 맞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근데 타국에서 쓸일은 아마 없을꺼에요 ㅠㅠ

최소한 저는요 ㅠㅠ

 

 

 

 

 

박스 측면에는 팬히터에 적용된 안전장치가 기재되어있습니다~

어떠한 용도로 사용하든지간에 안전은 무조건 최우선이 되어야하는 부분이니까요 ^^

사용연료는 난로와 같이 실내등유를 사용합니다

 

 

 

 

 

박스를 개봉했습니다~

어떤 제품을 사든지간에 새제품을 개봉하는 순간은 참 기분이 좋아요~

흔히 박스깐다고 하죠~ ㅎㅎ

 

 

 

 

 

자~ 이제 내용물을 모두 꺼내보았습니다~

팬히터 본체, 오일자바라, 보관가방, 누유방지캡, 설명서가 있습니다~

 

 

 

 

 

본체 윗쪽에 상판을 열면 오일박스가 있습니다

손잡이를 잡고 위로 쭉 뺍니다~

 

 

 

 

 

오일박스와 누유방지캡입니다~

장시간 사용을 하지 않거나 이동할땐 누유방지캡을 씌워두어야 오일이 계속 나오지 않아요~

 

 

 

 

 

캡은 그냥 캡이니 오일박스 하단에 오일이 나오는 곳에 씌워주면 됩니다~

뭐 잠그거나 할것도 없이 그냥 씌워주면 끝나요

 

 

 

 

 

오일박스를 뺀 본체내부입니다~

기름이 저쪽으로 들어가서 공급됩니다~

 

 

 

 

 

본체 뒷면을 한번 볼까요?

뒤쪽엔 온도센서, 공기흡입구, 송풍구, 전기코드가 있습니다

전선이 감겨있는 곳을 보시면 팬이 붙어있습니다

팬이 돌면서 뜨거워진 공기를 앞으로 불어주니

팬히터 뒤쪽에 어느정도 공간이 있어야겠죠?

 

 

 

 

 

 
 

컨트롤 박스입니다~

중앙엔 디지털 계기판으로 여러가지 상태등을 표시해주고

좌우로 버튼이 나열되어 여러가지 설정이 가능합니다


 

 

 

 

 


 

디지털 계기판~


 

 

 

전원부 버튼들~

 

 

 

 

 

오일박스에 등유넣고 전기꼽고 전원을 켜봤습니다~

오오~ 압력밥솥같아요~ 막 밥이 나올꺼같아요~

는 아니구요

처음 전원키고 설정온도를 설정하면 예열글씨에 빨간불이 들어오고 계기판위에 파란LED불이 차례로 들어옵니다

저 게이지 만땅으로 차면 필살기를 쓸 수 있어요

 

 

 

 

 

요가 화이어~

그럼 이제 따뜻한 바람이 솔솔~

퇴근해야되는데 따땃한 바람 막 나오고 그러니까 졸리네요

 

 

 

 

 

안쪽에 불이 활활 타올라서 공기를 따뜻하게 해주면

팬이 따뜻한 공기를 앞으로 불어줍니다

참 쉽죠~?

난로와의 차이점이 여기에 있습니다

둘다 불이 활활 타오르지만

난로는 여기까지에요

그러니까 주변은 따뜻하지만 거리가 멀어지면 온도가 확 차이나죠

또한 뜨거운 공기는 위쪽으로 올라가는 습성떄문에

찬공기가 밑으로 내려옵니다

때문에 난로를 켰는데도 발이 춥거나 잘때 누워있으면 추워요

이거 어릴때 과학시간에 다 배운거에요

물론 난로에도 팬을 달아서 사용하는 별도의 제품이 있어요

근데 난로사고 팬거치대 사고 팬사고 하면

지출이 우왕 굳~!!

지갑 거덜나요 ㅠㅠ

 

그렇다고 난로가 나쁘다는건 아니구요~

난로를 켜고 전기장판을 켜면 안추워요~

아까 말한대로 팬을 달수도 있구요

그리고 난로는 위에 먹을걸 올려놓고 구워먹을 수 있는 운치도 있지요

각 제품마다 차이가 있고 자신에 맞는 제품을 쓰는게 바람직할거에요

 

근데 추운거 싫다~

따뜻한게 최고다~ 하면 팬히터가 좀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ㅋㅋ

 

 

 

 

가장 중요한 수납입니다~

높이가 실측정해보니 43cm정도니

수납가방을 씌우면 약 45cm정도가 되겠네요

대부분의 승용차 트렁크에 수납이 가능한 크기구요~

가로세로가 각각 30cm, 46cm 정도니까

난로보다는 수납이 좀 더 편할 것 같습니다

가방은 자바라를 넣고 좀 더 여유로운 사이즈입니다

 

 

 

 

이동시에는 가방이 필수죠~

 

 

 

 

가방에는 숄더끈과 양측면에 손잡이가 있어서

혼자서 들거나 두명이 잡기에 편하도록 되어있습니다~

 

후기를 쓰는 지금 옆에 히터를 틀어놨는데

사무실이 넓고 트여있어 휑한데도 꽤 따뜻하네요~

텐트에서 쓰면 더울꺼같아요~

요즘 너무너무 추워서 나가기도 싫은데

캠핑가셔서 추위가 싫으시다면 파세코 팬히터 CAMP-4000 딱일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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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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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스텔스기 | 작성시간 12.12.14 점화시 650w전력소비있네요
    점화시이정도니 전력소모는 양호하다생각되네요
    탁상용팬히터가 550~600w소비됩니다
  • 작성자아울 | 작성시간 12.12.14 아.......전기가 필요 한거엿군요............차안에서 사용 가능 할지 궁금 햇엇는데..
  • 답댓글 작성자Edward Seo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12.14 캠핑장 또는 인버터를 사용 하여 가능해요
  • 작성자ds2wrz | 작성시간 12.12.15 가격쪽지부탁합니다
  • 작성자ds2wrz | 작성시간 12.12.17 오늘용산가서구입 365000원구입 시티밴에서시험가동 월동준비끝
    가격대비성능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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